2010-01-26

내 하드 폴더와 플리커 Flickr 동기화 하기

다음은 내하드의 사진들과 플리커 사진을 동기화 하는 FlickrSync 사용방법이다.
http://paperinz.com/1071

플리커에 사진 업로드 방법
http://paperinz.com/591

LS산전, 광명경전철 사업 1700억 수주

LS산전(www.lsis.biz)이 경전철 사업에서 1,690억원을 수주, 그린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가속화한다.


LS산전과 고려개발은 25일 경기도 안양 LS타워 본사에서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최재신 고려개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광명경전철 민간투자사업 계약체결 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LS산전이 밝혔다.


광명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은 철산역(서울7호선)~관악역(서울1호선) 구간 내 8개 역사(10.3km)에 대한 사업으로 오는 2014년 초 개통될 예정이다. LS산전은 이미 미쓰비시, 스미토모와 컨소시엄을 이뤄 수행한 인천공항 IAT(Intra Airport Transit) 구축사업을 통해 완전 무인자동운전 시스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려개발이 우선협상자로 지정된 광명경전철 민자투자사업 중 건축·토목 부문을 제외한,
차량을 포함해 SE(System Engineering), 전기, 신호, 통신, 기계, 검수 등 전기·기계 분야인 E&M(Electric&Machinery) 시스템 전체를 공급하고 설치·시운전까지 담당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차량은 일본 미쓰비시에서 18량 규모의 고무차륜 경전철 차량이 공급된다.


LS산전은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 삼아 향후 추진되는 김포 경전철 등 도시전기철도 분야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능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S산전 관계자는 "
현재 인천2호선과 김해, 용인, 의정부 경전철 E&M 시스템의 전기, 통신, 승강장스크린도어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해외에서도 지난 2001년 이후 말레이시아와 태국, 방글라데시 등지의 철도 시스템 시장에 진출, E&M 관련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기술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2010-01-24

SAMSUNG, 세계 최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복합발전 클러스터 수주


Samsung C&T Corp., a South Korean trading company, said it has won a US$6 billion order to build renewable energy clusters in Canada.

The push for renewable energy alternatives in Ontario was given a major boost today after the Government of Ontario signed a green energy investment agreement with a consortium created by Samsung C&T Corporation - Trading and Investment Group and the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KEPCO).

- 풍력 2,000MW / 태양광 500MW, 160만 가구 사용량
- 총 사업 규모 60억불 프로젝트, 20년간 운영


삼성물산과

한국전력이 구성한 한국컨소시엄이 카나다 온타리오주에 발전 용량 2.5GW(2,500MW)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태양광 복합발전단지를 건설, 운영하는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 지성하 사장과 한국전력 정찬기 기획본부장은 22, 캐나다 토론토에서 달턴 멕귄티(Dalton McGuinty) 온타리오 주수상이 배석한 가운데 브래드 두굳(Brad Duguid) 에너지 장관과 사업규모가 60억불에 달하는 프로젝트 관련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08 MOU체결 이후 1 여간 실무 협상을 거쳐 전체적인 사업 틀을 확정하는 것으로, 삼성물산과 한국전력은 올해부터 2016년까지 5단계에 걸쳐 2MW 풍력 발전기 1,000기를 설치해 2,000MW규모의 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한편 5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도 시공하는 2.5 GW(2,500MW) 규모의 풍력 / 태양광 복합단지를 건설하고, 20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풍력 / 태양광 클러스터 조성에 소요되는 풍력 블레이드, 타워, 태양광 모듈, 인버터 주요 부품과 장치들을 현지에서 생산·조달할 있도록 동국S&C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생산공장을 유치하는 현지에 신재생에너지 산업기반 구축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우선 2012 완공 목표로 추진되는 1단계 사업의 경우, 온타리오주 남부에 위치한 할디만드(Haldimand) 지역과 인근 지역 5 에이커(61백만 , 분당신도시의 3) 풍력 400MW, 태양광 100MW 500MW 규모의 복합단지가 건설된다. 이후 단계별로 오대호와 인접해 있는 온타리오주 서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500MW(풍력 400MW, 태양광100MW)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5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16 경에는 발전용량이 2.5GW 이르게 되는데, 이는 연간 160 가구(서울400/부산130 가구) 사용할 있는 전력량에 해당되며, 온타리오주 전체 전력 소비량의 4% 공급할 있는 발전량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풍력 / 태양광발전단지 운영, 장비 공급, 금융조달 사업을 총괄하는 프로젝트 개발자 운영자 역할을 수행하고, 건설 시공은 건설부문이 담당함으로써 상사와 건설부문이 협업에 의한 시너지를 창출하게 되었다. 또한 한국전력은 차별화된 발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송배전 설계와 계통 연결, 발전시설 운영 등에 참여하게 되며, 온타리오 주정부는 발전단지가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송전선 접속 / 사업 수행과 관련한 각종 행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안정적인 전력구매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삼성물산 지성하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물산의 한발 사업 기획력과 시공능력 종합적인 사업 수행능력에 한전의 기술력이 결합해 얻어낸 성과이며, 고객의 니즈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상호 윈윈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동안 삼성물산은 수년에 걸쳐 태양광 발전 원료 소재 부품 무역을 통해 관련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동향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태양광은 물론 풍력, 바이오에너지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거래선을 확보해 왔으며, 2008년부터는 한국에 3MW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건설,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2007년에는 그리스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유망지역인 이태리, 그리스, 터키 지중해 연안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로리다주 등의 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한국전력은 중국 내몽고(419MW 건설운영/656MW 건설 ) 감숙성(99MW 건설운영)에서 풍력발전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등에서 풍력발전 추진을 검토하는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중국 풍력발전과 연계하여 9건의 CDM사업을 UN 등록하는 17건의 CDM사업을 통해 연간52만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온타리오주는 오는 2014년까지 석탄화력발전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모두 대체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공급 비율을 현재 26% 수준에서 2018 38% 확대한다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지난 5 북미지역 최초로 그린에너지법 (Green Energy Act) 통과시키는 선도적인 그린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물산이 2008 8, 캐나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화석연료를 대체할 있는 청정에너지원 확보와 일자리 창출 등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풍력과 태양광을 활용한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비즈니스 디벨로퍼 및 민간발전사업자(IPP-Independent Power Producer)로서 이번 온타리오 프로젝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미주, 구주, 인도, 호주 등의 지역에서 풍력 및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 기회 창출을 더욱 적극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1. 사업 추진 계획 


-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정부는 각 단계별로 사업부지 확보 / 계통 연결을 지원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전력구매자로서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한국컨소시엄은 설계, 계측, 엔지니어링 등 여러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들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지닌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


- 우선 2012년 완공 목표로 추진되는 1단계 사업은 온타리오주 남부에 위치한 할디만드(Haldimand)지역과 인근 지역 등 약 5만 에이커에 풍력 400MW, 태양광 100MW 등 총 500MW 규모의 복합단지를 조성할 방침임.


- 이후 풍속, 일조량, 전력망 등 여러가지 조건들을 검토하여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지역에 매년 500MW씩(풍력 400MW, 태양광100MW) 클러스터를 추가 조성해 나갈 계획임.   



2. 생산단지 조성 계획


-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의미 가운데 하나가 고용 창출 및 경제활성화이므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하면서 여기에 소요되는 품목들은 현지에서 생산 공급한다는 것이 기본 방침임.


- 이와 관련해 물산은 작년 5월 아시아 최대 풍력타워 생산업체인 동국S&C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풍력타워, 블레이드, 태양광 모듈, 인버터 등 주요 4개 품목의 공급 후보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조건 / 전략적 협력방안 등을 협의 중이며, 향후 세부 협상을 거쳐 최종 유치 기업을 선정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 단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임. 

 


3. 투자 규모 및 재원 조달 계획


- 이번 FA 체결은 향후 프로젝트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큰 틀에서 상호간 역할 등을 합의한 것으로, 향후 재무적 투자자를 모집하는 한편 사업추진을 위한 합작회사(SPC) 설립 방향에 대해서도 실무적인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


- 이번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서는 총 6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은 국내외 금융기관과 투자펀드 등 글로벌 재무 파트너들과 제휴해 안정적인 재무조달 방안 구축하는 한편 프로젝트 파이낸싱 기법으로 조달할 예정임. 


4. 온타리오州 신재생에너지 사업 육성 전략


- 온타리오주는 'Beyond Green to Green Economy'라는 비전을 가지고, 기존 석유화학, 자동차, 제지 등 전통 산업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으로 산업구조 변화를 추진하는 등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그린에너지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음.


- 우선 정책측면에서는 2009년5월 그린에너지촉진법(Green Energy Act)을 제정하고 9월에는 태양광과 풍력발전 차액을 보상하는 FIT(Feed In Tariff)를 발표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행정절차 간소화, 사업 인허가 창구 단일화 등 사업추진 및 투자절차를 쉽게 만드는 등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음.


- 그리고 오는 2014년까지 석탄화력발전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모두 대체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공급 비율을 현재 26% 수준에서 2018년 38%로 확대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음.


- 온타리오주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계기로 저탄소 신성장 산업기반을 확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은 물론 생산기반을 갖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함으로써 그린칼라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북미지역의 그린 에너지산업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방침임. 


[끝]

2010-01-21

ABB, 소용량 6.6kV 범용 고압드라이브 ACS 2000 출시


ABB코리아(www.abb.co.kr)
6.6kV급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한 범용 고압드라이브로써 400~1000kVA의 용량을 제공하는 ACS 2000 신제품을 출시했다. 

ACS2000
은 공랭식 시멘트, 미네럴, 광산, 철강, 펄프 및 제지, 수처리, 발전 그리고 화학, 오일 및 가스산업의 팬, 펌프 그리고 컴프레서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표준 범용의 제품이다. ACS2000은 유연한 입력 라인의 결선, 저하모닉, 저 에너지 소모, 스태틱 VAR 보상 그리고 설치 및 시운전이 아주 쉬운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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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2000은 고도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설계되었다. 이는 멀티레벨 전압형 인버터 (VSI) 기술, 고압 IGBT 전력 반도체 그리고 DTC (Direct Torque Control) 모터 제어 기술의 입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되어 있다. 이 기술들은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긴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가 가능하게 하며 유용성(Availability)을 높여 준다.  


 


ABB는 "전압형 인버터 기술의 전통을 바탕으로 ABB의 기술 특허인 IGBT 기반의 멀티레벨 디자인에 따라 거의 정현파에 가까운 파형을 만들어 줌으로 일반 표준 모터와 케이블을 적용하여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다. ACS 2000 드라이브 제어 플랫폼은 고압 드라이브에서 최소의 손실로 최상의 토오크와 속도 제어 성능을 구현한 ABB 드라이브 제어 기술의 최고의 DTC 기술이 접목되었으며, 드라이브의 제어는 모든 조건하에서 즉각적으로 부드럽게 동작한다."고 밝혔다.

SIEMENS 자동화사업본부, 올해 국내 시장 확장에 주력할 것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본부장 <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은민수 부사장, www.siemens.co.kr/automation)가 국내 시장 확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1월 20일 호텔리츠칼튼에서 지멘스 파트너 임원진과 함께 2010년 비즈니스 전략 회의를 갖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파트너사와 함께 적극 제공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지멘스는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사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로 인해 지난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높은 영업 성과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
이번 파트너 사장단 전략회의에서는 2010년 주요 산업분야별 시장전망 및 최신 자동화 동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새로운 영업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은민수 한국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 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무한 경쟁시대인 지금,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줄여감과 동시에 생산성 또한 향상시켜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것은 품질, 비용 그리고 시간이 모든 산업에 걸쳐 성공을 위한 중요한 요소임을 의미한다.”고 말하고,  지멘스는 향후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서 한국시장 확대를 더욱더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가전제품 에너지 효율, 전기 모터 드라이브로 해결하세요

- 인피니언, 에너지 효율적인 가전을 위한 혁신적인 전력 스위칭 디바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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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전 소비자들은 주기적으로 청구되는 전기 요금을 줄이고 일부 지역에서 구매 리베이트 대상인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게 위해 많은 가전제품 제조사들은 에너지 소비 최소화를 위한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가전 사업자들을 위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한국대표 마티아스 루드비히; www.infineon.com)가
가전에 사용되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모터 드라이브를 위한 전력 스위칭 디바이스 제품군인 600V IGBT RC-Drives를 발표했다. 인피니언의 신형 600V IGBT RC-Drives (Reverse-Conducting, 역방향 도통) 제품군은 가변속 전기 모터의 비용 효율적인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소모를 최대 30%까지 줄여준다.



세탁기, 냉장고 컴프레서, 인버터 에어컨, 식기세척기 등과 같은 가전에서 사용되는 가변속 모터 드라이브는 전자 제어 기능과 스위칭 전력공급기를 사용하여 다양한 사용 조건에서 최고의 효율을 달성한다. IGBT RC-Drives 제품군은 인피니언의 TRENCHSTOP IGBT 기술과 환류 (free-wheeling) 다이오드를 단일 다이(die)에 통합하여 경쟁 솔루션 대비 디바이스의 도전 손실(conduction loss)을 줄이고 패키지 크기를 축소시켰다. 이를통해 설계자들은 시스템 회로의 보드 공간과 히트싱크의 크기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 비용도 최대 10%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IGBT RC-Drives 제품군은 4A, 6A, 10A, 15A 전류 등급으로__DPAK (TO-252) IPAK (TO-251) 패키지로 공급되며, 두 패키지 모두 크기는 2.30mm x 6.50mm x 7.22mm이다. 이러한 소형 패키지로 30W에서 2kW까지의 가변속 드라이브 설계를 할 수 있다. 기존 경쟁 공급업체들은 9mm x 10mm x 4.5mm 크기의 D2PAK (TO-263) 또는 TO-220 패키지로만 공급하고 있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이다. 이와함께 "인피니언 15A 디바이스를 사용해 회로 보드의 레이아웃을 최적화 시킴으로써 가전용 전기 모터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은 IGBT에 필요한 공간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10-01-20

기가비트급 필드 네트워크, CC-Link IE Field 네트워크 출시

- 생산 현장으로부터 정보레벨에 이르기까지의 심리스(Seamless)한 수직적 통신 실현


한국CC-Link협회(CLPA; www.cc-link.or.kr)는 1월 2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100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CC-Link IE Field Network' 출시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007년 발표된 산업용 이더넷 CC-Link IE Control에 이어 만 2년만에 CC-Link IE Field Network를 발표한 것이다. 제어레벨에 이어 필드레벨의 각종 기기들을 고속으로 연결하여 시스템 구성이 가능해졌으며, 615만 출하 노드수를 가지는 기존의 CC-Link와의 프로그램 호환성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CC-Link 유저들은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기가비트 산업용 이더넷인 CC-Link IE는 리얼타임 성능을 중시하여 프로토콜 스택을 간소화함은 물론 회선에 흐르는 기본 데이터 구조는 이더넷 표준에 기반하고, 또한 데이터 링크층 이하에서는 기존 이더넷을 기반으로 한다. 이에 시중에 있는 각종 네트워크 분석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더넷 기반의 케이블, 커넥터, 어댑터, 스위치 등을 어디에서나 쉽게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CC-Link IE는 LCD제조라인 및 자동차 라인에서 적극적인 도입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국내 및 대만, 중국 등에서 활발한 설비투자가 예상되는 LCD제조라인에서의 지속적인 현장 적용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을 찾은 오다와라(JUN ODAWARA) CC-Link협회 마케팅 매니저는 "2012년에는 CC-Link IE에 대한 IEC 국제 표준을 취득할 예정이다."고 밝히고, "이번에 발표한 IE Field의 제품 개발자를 위한 컨포먼스 테스트 사양은 1월말에 책정될 예정이며, 또한 심리스 통신을 위한 상위의 애플리케이션 공통 프로토콜인 SLMP 사양 책정이 (곧바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CC-Link IE Field Network의 특징

1) 초고속


CC-Link IE 필드 네트워크는 초고속 기가 비트 전송과 리얼타임 프로토콜로 전송 지연이 적고 정시성이 보증된 리모트 I/O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제어 데이터의 고속 통신뿐만 아니라 디바이스 관리 용도(기기의 관리정보, 트레이스 정보 등)의 정보도 고속통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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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리스한 네트워크 환경


CC-Link IE 필드 네트워크는 네트워크를 초월하여 기존의 CC-Link IE컨트롤러 네트워크나 CC-Link에 접속된 필드기기에 직접 액세스가 가능하다. 어떤 네트워크의 어느 곳에서든지 기기의 모니터, 설정이 가능하며 장치의 원격 관리에 의한 엔지니어링의 효율 증대가 가능하다.


 


3) 간단한 네트워크


CC-Link IE 필드 네트워크는 이더넷 베이스이면서 이더넷의 복잡한 설정(스위칭 HUB의 설정 등)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간단하게 컨피그레이션 할 수 있다. 쉬운 네트워크 진단으로 도입에서 운용, 보수까지의 토털 코스트 절감이 가능해진다. 또한 스타형, 라인형 및 양쪽을 조합한 자유자재로운 토폴로지 등으로 플랙시블하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공유 메모리형 제어의 채용으로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고 용이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4) 이더넷 기술


CC-Link IE 필드 네트워크는 이더넷 기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판중인 이더넷용 케이블, 커넥터, 공구, 스위칭 허브 등 전세계 어디에서나 구입 가능한 범용품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재료의 입수성, 기기 선택의 자유도가 높다. 또한 네트워크 애널라이저 등도 범용품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의 설치, 조정, 트러블슈팅에 있어 재료의 입수성, 기기 선택의 자유도가 높다.


       

가즈히로 구스노키(KAZUHIRO KUSUNOKI) 박사, CC-Link협회 기술부회 회장

- 기가비트 필드 네트워크의 진보, CC-Link IE Field Network 발표



산업용 이더넷의 세계 3대 프로토콜인 CC-Link IE를 출시한 CC-Link협회는 CC-Link IE Control에 이어 지난해말에는 일본에서 필드레벨에서의 산업용 이더넷 적용 지원을 위한 CC-Link IE Field Network를 발표했다.


CC-Link 협회 테크니컬부회를 이끌고 있는 구스노키(KAZUHIRO KUSUNOKI) 박사는 12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가진 'CC-Link IE Field Network' 발표기념 세미나에서 Field 프로토콜을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처음 공개했다. 



구스노키 박사는 "CC-Link
 IE Field Network는 기존 CC-Link와의 호환성을 계승함은 물론 업계 최고속의 기가비트 전송과 리얼타임 통신으로 초고속 응답을 실현했다."고 말하고, "특히 CC-Link IE의 상위 프로토콜로 '애플리케이션 공통 프로토콜(SLMP; Seamless Message Protocol)'을 이번에 새롭게 발표하여 생산현장뿐만 아니라 정보계를 포함한 생산 시스템 전체의 수직적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결국 산업 설비도 이더넷 하나로 통합해 나가지 않겠느냐는 전망인 것이다.



구스노키 박사는 비전센서, RFID컨트롤러, 바코드리더와 같은
 기존의 이더넷 기기들도 접속이 가능한 이더넷 어댑터를 제공하여, 기존 기기의 확장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CC-Link IE Control, Field에 이어 Safety Motion으로 확장 시리즈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모션에 있어서는 이번에 발표한 Field Network의 기가비트의 고속성을 확보하고 있기때문에 모션 시스템에서도 Field Network를 통해 구성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들어 산업 플랜트에서 적극 부각되고 있는 네트워크와 연결된 무선 및 에너지 절감 방안에 대해서도 협회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중이다.









2010-01-17

현대차그룹, 10조 5천억 투자할 것

-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2호기 건설, 친환경 자동차 개발 주력

현대기아차그룹(대표 정몽구)이 2010년에 10조 5천억원의 사상 최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지난해 9조 4천억원을 투자한 현대차그룹은 2010년에는 전년대비 12% 증가한 10조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룹 출범 이후 최대규모의 투자금액으로, 친환경차 개발을 비롯한 R&D 부문에 4조6천억원을, 시설 부문에 5조9천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특히 2010년 현대차그룹은 기간산업으로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친환경 차량 및 고연비 중소형차 개발 등 R&D 부문에 투자를 집중한다. 현대차그룹은 2010년 R&D 투자규모를 전년대비 53.3% 늘렸으며, 경제가 회복되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고연비 차량과 친환경차 개발 및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통해 2012년에는 (1)하이브리드 차종 확대, (2)전기차 양산, (3)연료전지차 상용화 등 친환경차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시설 부문에서는 고성능 엔진·변속기 공장 증설과 완성차 공장 설비개선 등 국내 공장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투자 규모를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011년 1월 고로 2호기 완공을 목표로 하는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에도 투자를 지속한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는 2010년 9월로 가동이 2개월 앞당겨진 C열연공장 준공으로 열연 650만톤 체제를 구축하게 됐으며, 친환경 원료저장시설도 3개동에서 5개동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는 5조8천억원의 대규모 투자로 원료 저장에서부터 제품 생산 후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공정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세계최고수준의 친환경 일관제철소’로 건설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밀폐형 제철원료시스템을 도입하여 비산먼지를 원천적으로 제거하도록 설계돼 건설단계부터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로봇설계 표준개발 플랫폼 나왔다

- NI, 로봇 컨트롤 시스템 설계를 위한 LabVIEW Robotics 2009 플랫폼 출시 

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 www.ni.com/korea)가 그래픽 기반 시스템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인 LabVIEW Robotics 2009를 출시했다.

로봇 및 전자동 제어 시스템 설계를 위한 표준 개발 플랫폼인 NI LabVIEW Robotics 2009는 표준 로봇 센서와 액추에이터, 지능형 연산과 인지를 위한 기초 알고리즘, 로봇과 전자동 차량을 위한 모션(Motion) 기능들에 연결하는 로봇 라이브러리를 확장 지원한다. 

회사는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리얼타임 임베디드 및 FPGA (Field-Programmable Gate Array) 하드웨어에 배포하여 보다 빠르게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고 다양한 처리 플랫폼, 타 업체의 소프트웨어 툴 그리고 사전 구축된 로봇 플랫폼과 통합하여 소프트웨어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개방형 그래픽 기반 시스템 디자인 플랫폼이므로 기타 언어들(C/C++, .m 파일 및 VHDL)에서 코드를 반입할 수 있고, LIDAR, IR, 수중 음파 탐지기 및 GPS 디바이스를 위한 내장 드라이버를 통해 다양한 센서와 통신하여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 따라서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은 개발한 알고리즘과 지능을 추가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장애물 회피, 역기구학 및 탐색 알고리즘을 위해 리얼타임 및 임베디드 하드웨어에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로봇 IP도 포함하고 있어 전자동 시스템이나 로봇이 최적의 경로를 찾는데 도움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로봇의 구축은 아무 것도 없이 처음부터 시작한다. 소프트웨어 표준이 없기 때문에 코드 재사용이나 공유를 위한 기회도 찾기 힘들다. 따라서 산업용 등급으로 지원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 개발 시스템을 이용해 감지하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전자동 이동형 로봇을 구축하는 것이다. 데브 배리트(Dave Barrett) 오린 컬리지 교수는 "15년의 세월을 최고의 로봇 프로그래밍 언어를 찾고자 노력하였는데, LabVIEW가 바로 그 적임자였다."고 전했다.

LabVIEW Robotics 2009를 NI CompactRIO나 NI Single-Board RIO 다바이스와 결합하면 로봇 컨트롤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한 개발 플랫폼이 된다. 재구성 가능한 I/O (RIO) 아키텍처는 리얼타임 프로세서, FPGA, 다양한 I/O (아날로그, 디지털, 모션 및 통신 포함)를 통합한다. 상용 센서와 CompactRIO 또는 NI Single-Board RIO 임베디드 시스템을 결합하면 복합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설계하고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다. [참조|www.ni.com/robotics]

* LabVIEW Robotics 2009의 주요 어플리케이션
- 전자동/반자동 지상용 차량
- 로봇 구조 플랫폼
- 개인 및 서비스 로봇
- 의료 로봇 기기
- 학술 및 연구 로봇
- 농업 및 채광 시스템
 

2010-01-13

김재진 TI코리아 신임사장, "올해 30% 성장할 것" .. 아날로그와 임베디드가 양대 축


[아이씨엔] TI코리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코리아, www.tikorea.co.kr)는 14일 TI코리아 사장으로 김재진(44) 전무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재진 신임 사장은 1993년 대우전자 전략기술연구소를 거쳐, 1999년에에 TI코리아에 합류하였다. TI코리아에서는 2007년 HVAL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09년부터 세일주 사업부 상무직 및 세일즈 총괄 상무직을 지냈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80" caption="김재진 TI코리아 신임 사장은 올해 30%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TI코리아 신임 사장에 김재진 전무 임명[/caption]

김재진 신임 사장은 14일 조선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08년 기준 TI코리아는 1조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2009년에는 16%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 2010년에는 "주력사업인 아날로그와 임베디드를 성장축으로 하고, 마이크로 컨트롤러 분야에서의 차별화 전략을 수행하여 30%의 매출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한 터치폰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저전력 에너지 솔루션 시장,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시장 및 의료용 전자기기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개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I코리아는 지난 1988년 100% 출자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설립당시에는 D램 사업에 주력하였으나 TI 본사의 DSP 집중화 전략에 따라 발 빠른 변신을 추구하여, 현재는 아날로그 IC 종합 솔루션과 마이크로 컨트롤러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리서치 전문업체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TI는 전원관리 IC 부문 세계 1위 및 세계 DSP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TI코리아는 가전, 핸드셋, 디스플레이 등에서의 호황으로 약 16%대의 성장을 이룬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kr
- Industrial Communication Network www.icnweb.co.kr

김재진 TI코리아 신임사장, 올해 아날로그와 임베디드를 성장축으로 30% 성장 할 것


[아이씨엔] TI 코리아(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코리아, www.tikorea.co.kr)는 14일 김재진 전무를 TI코리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재진 신임사장은 1993년 대우전자 전략기술연구소를 거쳐, 1999년에에 TI코리아에 합류하였다. TI코리아에서는 2007년 HVAL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09년부터 세일주 사업부 상무직 및 세일즈 총괄 상무직을 지냈다.

김재진 신임 사장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2008년 기준 TI코리아는 1조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2009년에는 16%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 2010년에는 "주력사업인 아날로그와 임베디드를 성장축으로 하고, 마이크로 컨트롤러 분야에서의 차별화 전략을 수행하여 30%의 매출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한 터치폰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저전력 에너지 솔루션 시장,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시장 및 의료용 전자기기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개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I코리아는 지난 1988년 100% 출자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설립당시에는 D램 사업에 주력하였으나 TI 본사의 DSP 집중화 전략에 따라 발 빠른 변신을 추구하여, 현재는 아날로그 IC 종합 솔루션과 마이크로 컨트롤러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리서치 전문업체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TI는 전원관리 IC 부문 세계 1위 및 세계 DSP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TI코리아는 가전, 핸드셋, 디스플레이 등에서의 호황으로 약 16%대의 성장을 이룬것으로 나타났다. 

icnTV 01. TI 소개 및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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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TV 02. TI코리아 연혁과 사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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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TV 03. 2008/2009년 TI코리아 성장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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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kr
- Industrial Communication Network www.icnweb.co.kr

 
  

2010-01-12

LG그룹, 공격적인 테크놀로지 컴퍼니 도약위해 15조원 투자


LG가 변화를 주도하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사상최대의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올해 총 투자 규모는 지난해의 11조 7천억원 보다 28% 증가한 15조원으로 확정했다.

과감한 ‘선행투자’로 전자, 화학, 통신·서비스 등 주력사업부문에서 미래성장사업의 시장선점 기반을 구축하고, 고객가치 혁신의 수준을 한 차원 높여 이를 선도하는‘테크놀로지 컴퍼니’로 도약하겠다는 것이다.

LG의 이 같은 적극적인 투자계획은 앞으로의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환경이나 고객의 영향력이 증대되는 환경에서 이제 변화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한 단계 도약은 물론 현재 위치 유지도 어렵고, 변화를 주도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구본무 회장 등 최고경영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시설투자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10조원대를 넘어선 11조 3천억원을 투자하고, R&D에도 사상최대 금액인 3조 7천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이 같은 투자계획은 또 구본무 회장이 올 신년사에서 “‘미래준비’를 보다 가속화해야 할 것”이라며, “점진적 혁신이나 개선을 위한 투자는 기본이고 중장기적으로 고객 니즈가 변화하는 시기에 시장을 선도할 수 있고 사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기반기술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구 회장은 지난해말에도 계열사 CEO들에게 “사업목표를 세울 때 당장의 현안 해결에만 몰두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투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한편, LG는 역대최대인 135조원의 도전적인 매출 목표를 수립하고 최근 수년간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이뤄낸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2010-01-11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화에 대한 단상


전자 세금계산서 발행이 2010년부터 의무화될 예정이었는데, 12월말 국회에서 전격적으로 1년 유예되었다.

그래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1월부터 의무사항으로 알고 있었기에, ASP업체나 전자세금계산서 업체를 선정을 마쳤기 때문에 그냥 진행하고 있다.
국세청은 올해 1년간은 전자세금계산서와 수기세금계산서의 복합발행은 가능하다고 한다. VAT신고시 전자계산서 발행분, 수기 계산서 발행분으로 구분하여 신고토록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전자발행분과 수기발행분을 명료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는 공급자도 공급받는자도 모두 동일하다.

많은분들이 기업 독자적으로 ERP나 ASP 업체를 선정하여 전자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경우, 계산서 발행과 동시에 국세청에 데이터가 넘어가도록 되는 프로세스를 가진다고 알고 있다. 따라서 거래업체별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다를 경우(실제로 모두 다르다), 거래업체에서는 거래업체에서 사용하는 ERP 프로그램이나 ASP업체를 통해서 계산서를 발행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 경우, 계산서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자사의 ASP 시스템이 있고, 거래업체의 ASP 시스템에서 다시 발행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나도 지난 9월에 한 거래처로부터 자사의 ASP 업체에서만 전자 세금계산서 수신을 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무척 당황했었다. 나의 ASP업체와 거래처 ASP업체가 중복발행되기 때문이다. 발행되면 즉시 국세청에 신고서가 들어가기 때문에 중복발행시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었다.

그러나, 시스템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ERP 및 ASP업체가 (대용량)연계사업자 등록(국세청에)을 하고 대표 이메일을 설정해 두면, ASP 업체 사이트에서 그 등록된 ASP 대표 이메일로 전자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ASP업체가 자체 처리를 통해 발행을 하게 되는 프로세스가 구성되었다. 현재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e세로   www.esero.go.kr/] 전자 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 사이트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이 완료되어 있다. 하지만 (1월 10일까지) 아직은 공식 등록된 ASP업체가 검색이 쉽지 않은 편이다. ERP 또는 ASP업체에서 연계사업자 등록이 아직 추진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오늘 나의 거래처 ASP 업체중 하나인 [스마트빌]을 검색해 보았으나, 검색이 안 된다.

국세청 e세로 서비스 사용

국세청 e세로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 사이트이다. 먼저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서 회원가입을 하고,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는 거래처 은행 및 각종 공인인증 사이트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기존의 공인인증서와 별도로 추가 발급해야 한다. 은행에서 발급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인터넷 뱅킹]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개인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는 개인사업자들도 별도로 [기업인터넷 뱅킹]에 등록한 후에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보안 매체로 OTP카드가 필수적이다. (기존 보안카드는 기업인터넷뱅킹에서 사용불가능하고,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 발급시에 OTP 카드를 통한 인증과정을 거쳐야 한다.)

국세청에서는 다음달 10일까지 발행날자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근에는 다시 다음달 15일까지로 5일을 연장하여 주었다. 10일날에 데이타가 몰리는 경우, 오류가 발생할 것을 염려해서 추가 5일간의 여유를 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1일부터 말일까지 발행일로 하는 세금계산서는 다음달 10일(엄밀히는 15일까지-올해만)까지 발행이 가능하다. 이후의 날에는 발행자체 불가능하다. 또한, 미래의 날짜로 하는 세금계산서 발행도 불가능하다. 내일 날짜로 미리 발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국세청 e세로 사이트에서 가장 큰 불편은 수신자가 [수신확인]을 클릭한 이후에 정상 발행(정상 발행이란 세금계산서가 국세청에 통보되는 시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수신자의 메일함에 들어간 것이 확인 ([메일확인])된 시점에 정상 발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금액이나 내용에서 잘못 발행된 건의 경우에 발급받는자(수신자)가 [수정요청]이나 [수신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자체가 없다. 발급자가 발행하여 이메일로 발송하면 그것으로 정상 발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여타의 ASP 업체의 경우에는 대부분 [수신확인(수취확인)]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경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e세로 서비스에서는 수정발행 과정을 거치라고 한다. 물론 수정발행을 이용할 경우, 결과적으로 금액이나 내용면에서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 그러나, 거래처와의 거래 에티켓에서 볼 때, 기분이 많이 상할 수 있다. 더구나 [수신확인] 과정을 의무적으로 거칠 경우에는 [수신확인]을 하지 않거나, [수정요청]하면 그 건은 정상 발행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e세로 사이트의 전자 계산서는 [수신확인]이라는 과정이 없이 그대로 정상발행이 되기 때문에, 공급받는자가 발행 사실과 금액을 정확히 확인하고 즉시로 내용에 대한 수정여부를 공급자에게 요청해야 하는 엄청난 불편이 필요하다. 현재 이러한 불편을 수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게시글이 상당하게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국세청에서 이에 대한 수정계획을 고려하겠드는 답변은 없고, 수정 계산서 발행으로 처리하는 방법만을 고집하고 있어, 원성이 더 높아가고 있다. 내 생각도 이 서비스는 즉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2010년이 시작된지 10일이 지났다. 아직은 전자세금계산서 사용에 따른, 많은 시스템적인 오류, 프로세스 적인 오류, 사용자 사용방법상의 오류 등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ERP 및 ASP 업체간 전자정보 연동은 꼭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체별 중복발행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속히 ASP업체별 [연계수신함] 이메일 관리를 국세청에 완료해 주어야 한다. 또한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e세로 서비스에서 가장 큰 불만으로 나오고 있는 [수신확인]이후 정상 등록 과정이 진행되야 할 것이다. 꼭...
  

[세미나 안내] ‘CC-Link IE Field Network’ 발표 기념 세미나 - 1월 20일 (수) 양재동 엘타워 5층 10:00~16:30














































 안내(무료) - 1월 20일(수), 서울 양재동 엘타워


CC-Link IE 필드 네트워크 발표 세미나 개최



안녕하십니까?

평소, CC-Link와 CLPA(CC-Link협회)에 대한 각별한 관심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 저희 CLPA(CC-Link협회)에서 아래의 일정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어 데이터와 관리 데이터가 혼재되어 인텔리전트화 되고 있는 생산시스템에 적합한 고속. 대용량의 차세대 필드 네트워크인 ‘CC-Link IE Field Network’를 소개합니다. 또한 CC-Link Family가 지향하는 목표와 미래, 글로벌 스탠다드화의 가속화를 향한 그 동안의 성과와 파트너사의 CC-Link적용사례(제품)를 소개하오니 많은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1. 일시 및 장소


일시 : 2010년 1월 20일 (수) 10:00 ~ 16:30 (중식시간 포함)
장소 : 엘타워 5층 Marygold A & B Hall
          (3호선 양재역 7번 출구 도보 1분)



2. 행사 내용


행사 일정


 


3. 신청 방법


1) 신청 방법 : 온라인 신청 (E-mail 신청 또는 전화 신청도 가능 - 아래 연락처 참조)
2) 접수 마감 : 2010년 1월 18일(월)  (단, 참석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3) 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식사와 주차권이 제공됩니다.

 

4. 오시는 길


양재동 엘타워 5층


* 주차 : 무료 주차 가능하오나 가급적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문의처


세미나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께서는 아래의 CC-Link협회 담당자에게 연락바랍니다.
* 담당자 : 박 상미 / CC-Link협회
 E-mail : psm@meak.co.kr , TEL : (02)3660-9641 또는 (02)3663-6178


* 자료 및 식사 예약 관계로 신청 마감일까지 참가신청을 부탁 드립니다.


2010-01-10

ARC World Industry Forum




























Presenting ARC's Fourteenth Annual Orlando Forum


ARC World Industry Forum:  Where Industry Leaders Meet to Solve Their Most Challenging Issues


February 8-11, 2010 - Orlando, Florida


Reduce costs, reduce risk, reduce project cycle time, reduce energy use, reduce carbon footprint!  These are key challenges for all manufacturing and asset-intensive organizations today.  Industry leaders are under enormous pressure to address these issues with fewer people, smaller budgets, limited visibility, and little tolerance for risk. 


Achieving excellence in every aspect of business operations is critical for success.  Excellence cannot be achieved in isolation; it requires perfect execution, flexibility, and collaboration among corporate leaders from all organizations including business, IT, engineering, operations, and maintenance.  A business cannot remain static and survive, therefore innovation must also be a priority.  New business models, products, processes, and production techniques can enhance the value proposition in a dynamic environment.


Industrial Companies Now Face Many Diverse Issues


ARC's World Industry Forum meets this need and provides the ideal environment for industry executives to collaborate on solving their most challenging issues.  The event will include sessions on most major issues facing our industry, with multiple tracks that enable executives to explore these topics from different perspectives.  Owner/operators, solution providers, and technical experts will all benefit from this experience and can contribute to the solution to most challenging issues. 


To encourage collaboration among professionals from various departments and organizations, ARC is co-locating its three annual forums together here in Orlando: our Operations-focused Forum (held in Orlando for the past 13 years), Asset Lifecycle Management Forum (held in Houston last year) and Supply Chain & Logistics Forum (held in Boston for many years).  ARC is also encouraging other organizations to plan their events and meetings along with this forum so that attendees can get the most out of their valuable time.  For more information on the different Forum programs and their specific topics and agendas:














Who Should Attend


The Orlando 2010 Forum is a must-attend event for:




  • CEOs, COOs, and Presidents


  • CFOs, VPS, and Directors of Finance

  • CIOs and CTOs

  • VPs and Directors of IT


  • VPs, Directors, and Managers of Operations

  • VPs, Directors, and Managers of Engineering

  • VPs, Directors, and Managers of New Projects


  • VPs, Directors, and Managers of Procurement



  • VPs, Directors, and Managers of Supply Chain and Logistics



  • Directors, Managers and Architects of Automation and Enterprise Integration


  • Plant Managers and Supervisors


  • Production Managers and Supervisors

In past Forums, over 50% of the attendees have titles like Chairman, CXO, President, Vice President, Director, or Partner.








Agenda


Following is the preliminary schedule for the Forum.  Times and sessions are subject to change.


Join ARC for a Super Bowl party on Sunday, February 7 starting at 6 PM.


Monday, February 8


Note to Editors: Press announcements scheduled from 12-6 PM.









































Forum Opening Day Sessions


Operational Excellence Program


Asset Lifecycle Management Program


Cyber Security Program

 Track 1Track 2Track 3Track 4
9:00 AMSmart Process Manufacturing Workshop (9-1PM)   
2:00 PM

PLM and Virtual Commissioning Workshop


Global Market Intelligence Discussion

Reliability Sustainability Workshop

Cyber Security Workshop

3:30 PMBreak
4:00 PMPlant Performance Benchmarking WorkshopRegional and Country Market Intelligence DiscussionWeb 2.0 Collaborative Platform DemonstrationsCyber Security Workshop, continued
6-9 PMRegistration and Welcome Reception with Hors d’Oeuvres

Tuesday, February 9















































8:30 AM

General Session
Andy Chatha, ARC Advisory Group
Rick Lichtenfels, Deputy Program Director,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Thomas Lange, Director Modeling & Simulation, Procter & Gamble

10:00 AMBreak
10:30 AMQ&A Session with Supplier CEOs & Morning Speakers
(All questions will be asked by the end users in the audience)
Keith Nosbusch, Chairman and CEO, Rockwell Automation
Maryrose Sylvester, President and CEO, GE Intelligent Platforms
Steven Sonnenberg, President, Emerson Process Management and EVP, Emerson
Sudipta Bhattacharya, President and CEO, Invensys Operations Management
12:30 PMLunch
12:30 PMAT&T Lunch (open to everyone)

Operational Excellence Program


Asset Lifecycle Management Program


Cyber Security Program

 Track 1Track 2Track 3Track 4
2:00 PMEnergy Management Strategies and Best PracticesThe Culture of InnovationWinning IT Strategies for Asset Lifecycle Planning and Portfolio ManagementRethinking Cyber Security for Operations
3:30 PMBreak
4:00 PMRemote Operations ManagementLatest Developments in Operations ManagementWinning IT Strategies for Project Performance ManagementLessons from Critical Infrastructure Industries
6:00 PMEvening Reception
Sponsored by AVEVA

Wednesday, February 10



















































Operational Excellence Program


Asset Lifecycle Management Program


Performance-Based Outsourcing Program

 Track 1Track 2Track 3Track 4
8:30 AM21st Century Collaborative Process Automation SystemsSustainable Manufacturing: Packaging Machine Builders PerspectiveManaging Information HandoverVested Outsourcing:  Five Rules That Will Transform Outsourcing
DCS Migration Best Practices
10:00 AMBreak
10:30 AMOperator of the FutureImproving Operational Performance & Machine Design ProcessWinning IT Strategies for Asset Performance ManagementPerformance Based Outsourcing Relationships and Outcomes
12:00 PMLunch
2:00 PMAutomation Services StrategiesIn-Plant Mobility Solutions 3D and Virtual Strategies for Project and Asset Information ManagementLean Six Sigma:  A Long-term, Strategic Approach to Outsourced Logistics Relationships
3:30 PMBreak
4:00 PMGeneral Session
Kevyn Renner, Senior Technology Consultant, Chevron
Werner Setzwein, Vice President Automation & Electrical Engineering, BASF
Daryl Dulaney, President and CEO, Siemens Industry
6:15 PMEvening Reception and Dinner at Epcot
Sponsored by Siemens

Thursday, February 11

































Operational Excellence Program


Industry Organization Sessions


Performance-Based Outsourcing Program

 Track 1Track 2Track 3Track 4
8:30 AMIndustrial Wireless StrategiesOMAC SessionWBF SessionPerformance-Based Outsourcing Think Tanks
10:00 AMBreak
10:30 AMProcess Automation for Energy OptimizationOMAC SessionWBF SessionPerformance-Based Outsourcing Think Tanks
12:00 PMForum Ends with Boxed Lunches







Executive Speakers and Panel Participants


The following executives are among those who will present or participate in a panel discussion for the forum.  This is only a partial list of speakers; please refer to the individual forum program pages to see a complete list of speakers.










































































Rob Aleksa
Section Head, Corporate Engineering, Procter & Gamble

Rob has worked with Procter & Gamble for over 30 years.  His assignments include health and beauty care, snacks and beverage, baby care, and corporate engineering.  Rob's expertise is in machine control, process control, and MES systems.  He has led the Corporate Machine Control section since 2000.  Rob also sits on the OMAC Board of Directions with the position of Vice Chairman and is the external P&G sponsor of PackML through the OMAC Packaging Workgroup.


Mark Anderson
President and CEO, Pro Mach

Mark has more than 20 years experience in global manufacturing.  He provides strategic leadership for Pro Mach and manages overall operations for Pro Mach’s three business units and related divisions: Primary Packaging, End-of-Line Packaging, and Identification and Tracking.  He also guides Pro Mach’s initiatives for delivering excellence in product development, customer service, and distribution.  Before joining Pro Mach, Mark served as Vice President and General Manager of Tyler Refrigeration, a division of Carrier Corporation, where he continually improved operations through lean manufacturing processes.  Before that he served as Vice President of Operations for Cooper Crouse-Hinds.  Mark began his career as a manufacturing and systems engineer at Caterpillar where he held several senior engineering and management positions in the electrical products and switchgear industries.


Sudipta Bhattacharya
President and CEO, Invensys Operations Management

Sudipta is responsible for the combined day-to-day operations of Invensys Process Systems, Wonderware, and Eurotherm.  He joined Invensys as President of Wonderware in September 2007.  Prior to joining Wonderware, Sudipta served as Sr. Vice President of Global Solutions at SAP AG for supply chain, manufacturing, and product lifecycle applications.  In that role, he was responsible for driving and executing the product strategy for three of SAP’s core solutions. Before joining SAP in January 2002, he worked at i2 Technologies in its strategic services group where he held a strategy consulting role that involved advising company executives on supply chain policies.  Prior to i2, he worked in manufacturing for 10 years at various Tata Group companies in India.


Christian Czauderna
Head of Global Efficiency Programs, Bayer MaterialScience

Christian began his career as a Research Assistant at the Institute of Power Systems and Power Economics at Aachen University.  He earned a PhD degree in 2000 in the issue of reliability in electrical supply systems.  From 2001 to 2004, Christian was a staff employee at the Energy Department of Bayer AG.  From 2005 to 2007, he was Head of Electricity Supply of Bayer Chempark Dormagen at Bayer Industry Services.  In 2007, he became Head of the Asset Management and Network Economics Department at CURRENTA GmbH & OHG (a joint venture of Bayer and Lanxess).  He has been in his current position at Bayer MaterialScience since October 2008.


Jim Davis
Associate Vice Chancellor, Information Technology & CIO, UCLA

Jim is the Associate Vice Chancellor Information Technology & CIO and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Chemical and Biomolecular Engineering at UCLA.  In chemical engineering, Jim’s research is in the area of data analysis, decision support, intelligent systems, and fault-tolerant/networked based control.  He is currently PI on a national initiative for Smart Process Manufacturing and he serves on the Executive Board of the National Programming Committee for AIChE.  In his Associate Vice Chancellor position, Jim has broad responsibility for university-wide IT technology planning, policy, investment, and deployment.  He is also responsible for UCLA’s research and education cyberinfrastructure, including grid and high performance computing and communications strategy and operations.


Ronaldo de Magalhães
Manager, Automation Technology, Instrumentation and Electric, Petrobras

Ronaldo is responsible for automation, instrumentation, and electrical areas of the 11 Petrobras Refinery business units.  His career began in 1979 as an automation engineer in REPAR Refinery’s maintenance division.  In 1988, he was transferred to company headquarters to become part of the automation team, working on different SDCD’s implementation projects in all refineries, and coordinating in particular, the implementation of REPAR Refinery’s system.


Daryl Dulaney
President and CEO, Siemens Industry

Daryl is responsible for all business activity and executive management of Siemens Industry which is comprised of five divisions including Industry Solutions, Drive Technologies, Industry Automation, Building Technologies, and Mobility. As a member of the board of directors, he oversees all business activities of the Industry Sector in the US, which includes OSRAM Sylvania, PLM Software, Water Technologies, and Siemens Industry. Additionally, Daryl is Division CEO for Building Technologies, a provider of energy and environmental solutions, building controls and fire safety and security systems. After his appointment to CEO in 2005, he guided the restructuring of the Building Technologies Division, including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cost containment and business process optimization strategies.


Tom Egan
Vice President Industry Services, Packaging Machinery Manufacturers Institute (PMMI)

Tom focuses on technologies in support of PMMI’s PACK EXPO trade exhibitions plus conference programs to aid members’ business pursuits.  As staff liaison to multiple professional committees including OMAC, he is involved with technical and commercial issues of interest to all PMMI member companies.  His team plans and organizes several PMMI packaging conferences on both packaging market trends and technical issues which are an integral element of the education initiative for packaging operations professionals.


Thomas Edgar
Professor of Chemical Engineering, University of Texas

Tom holds the George T. and Gladys Abell Chair in Engineering.  For the past 37 years, he has concentrated his academic work in process modeling, control, and optimization, with over 200 articles and book chapters.  Tom has co-authored leading textbooks, including Optimization of Chemical Processes and Process Dynamics and Control, and has received major awards from AIChE and ASEE.  Recently he carried out modeling and control research projects jointly with a variety of companies in the process industries under the auspices of the Texas-Wisconsin-California Control Consortium.  Tom is co-PI on the Smart Process Manufacturing initiative.  Previously he was Associate Dean of Engineering and Associate Vice President for Information Technology at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anuel Florez
Manager Process Engineering, LyondellBasell Fragrance and Flavor Division, Millennium Specialty Chemicals

Manuel has 24 years experience in designing, developing, and directing distillation programs (particularly batch) and participating and directing process analysis and improvement efforts.  He has worked at Millennium in the LyondellBasell Fragrance and Flavor Division for 10 years.  Previously he spent 14 years at International Flavors and Fragrances where he held positions of Development Engineer, Process Engineering Manager, and Technical Director.  Prior to that he spent 9 years with Exxon Research and Engineering.


David Frazee
Technical Director, Digital Oral Care Research & Development Lab, 3M

David joined 3M in 2005 as the Technical Director of the Software, Electronic & Mechanical Systems Research Laboratory.  The lab provides R&D technology and services in numerous engineering disciplines, including electronics, software, mechanical, industrial design, vision science, predictive engineering, rapid prototyping, and systems and solutions architecture.  He was recently named Director of R&D in a new 3M business unit focusing on the rapidly growing market in digital dentistry.  David started his career at GE Medical Systems in 1982 in CT systems and products as a software developer, implementing proprietary signal processing algorithms for CT image reconstruction, as well as new 3D visualization applications.  In 1994, he was named leader of Global Software Applications and led the global imaging software platform and medical workstation development teams.  David joined Vital Images, Inc. in 1999 as Vice President of Engineering, and led its technology organization to profitable growth as an advanced medical imaging visualization company.


Paul Galeski
CEO and Founder, MAVERICK Technologies

Paul is instrumental in managing all aspects of MAVERICK Technologies.  He is involved in strategically investing capital — both intellectual and financial.  Paul specializes in high-level operational consulting,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overall automation and integration strategies.  Paul founded MAGNUM Technologies in 1989, providing multi-disciplined engineering services, programming, process control, and computer-aided design services.  In 1997, he and his partners sold MAGNUM to General Electric, where it became a GE Industrial Systems Division subsidiary.  Paul continued to serve as President until early 1999, and later that year founded MAVERICK Technologies.  He eventually acquired Software Architects, also an Inc. 500 company, and merged it with MAVERICK.


Jerry Gipson
Director Engineering Solutions Technology Center, Dow Chemical

Jerry has worked in a number of functional and business alignments during his 30-year career at Dow.  The Tech Center has global responsibility in Dow for the development, improvement, and effective application of competitive, leveraged technologies in the areas of process automation, process engineering, process safety, design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management.  Among his external activities in support of industry and market collaboration, Jerry speaks at a number of venues, and is Vice-Chair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FIATECH, a consortium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deployment of fully integrated and automated technologies which deliver the highest business value throughout the life cycle of all types of capital projects.


Christian Herneth
Head Supply Chain Development, Petrom

Christian's current business focus is defining and implementing a comprehensive supply chain for OMV-group/Petrom.  The vision is to enable a “Balanced Multi Echelon Demand and Supply Oil Network” through a unique four-layered architecture connecting commercial software to field technology and integrating business processes and people-organization and technology services for planning, optimization, scheduling, and execution along this supply chain.  He began his career working in the chemical manufacturing and high tech industry. In 1995, he started consulting for Ernst & Young in the Networked Value Chain group.  After three years he returned to Europe as Director of Capgemini’s Global Office of Supply Chain Technology and Global Agent Center of Excellence.  During this time, he has worked with senior executives in several world leading companies, designing and managing large scale strategic and operational supply chain transformation projects.


Barry Johnson
Reliability Advisor, Peace River Pulp Division, Daishowa Marubeni International

Barry has an extensive career in the pulp & paper industry that spans 34 years, all of it on the maintenance side.& He is responsible for reliability of all rotating equipment and continuous improvement towards improved reliability.& This includes indepth root cause failure analysis, lubrication requirements, vibration analysis of all rotating equipment, ODR review and critical equipment status, on-line vibration monitoring, and increasing equipment life (mean time between failures).


Thomas Lange
Director Modeling & Simulation, Global Capability Organization R&D, Procter & Gamble

Tom leads P&G’s modeling and simulation efforts ranging from computational chemistry, computer aided engineering (CAE) to process, reliability, and supply chain analysis.  He joined Procter & Gamble in 1978 as a Product Technical Engineer and has spent his nearly 30 year career modeling and simulating products and production systems.  In 1994, Tom was recognized with a PRISM award (Professional Recognition of Individual Sustained Mastery), P&G's highest technical recognition award for engineering.  In 1998, he was appointed Associate Director for Computer Aided Engineering in Baby Care, and Reliability Engineering responsibilities for all P&G paper goods including Always, Charmin, and Bounty. In 2004, he was appointed Director, Modeling & Simulation in Corporate R&D.  In 2008 he was named Director, Modeling & Simulation Global Capability Organization, R&D.


Blake Larsen
Director of Information Technology, Western Refining

Blake has worked in the refining industry since 1992.  He began his technical career by managing and implementing real-time information systems.  His background is in Unix Systems and IT Systems security.  Blake's current responsibilities center on network systems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cross the refining division within Western Refining.  Blake is an active member in Various NPRA committees that focus on process automation and cyber security within the petrochemical industry.  Additionally, he has previously served as the President and Vice President of the El Paso Infragard Members Alliance in coordination with the F.B.I.


Rick Lichtenfels
Deputy Director Control Systems Security Program, National Cyber Security Division,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Rick has over 12 years of engineering and management experience within both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working at GTE Government Systems as a network modeling engineer and later at Booz Allen Hamilton as an associate.  Prior to his current position, Rick spent the previous four years at the DHS’ National Communications System (NCS) where he led the NCS’ Modeling, Analysis and Technology Assessment branch.  In this role, he developed the NCS’ Internet analysis capability and led efforts to model the effectiveness of various priority services mechanisms within carrier networks.


Michael McEnery
President and Co-Founder, McEnery Automation

Michael has been designing and delivering process automation solutions since 1993.  Through McEnery Automation's long term relationships with clients in multiple industries, Mike has the valuable perspective of seeing a variety of control systems evolve through their lifecycle.  His experience as a control system engineer, manager, salesman, and business owner allows him to assist clients in implementing solutions that balance use of industry standards and new technology, cost of ownership, reliability, and ease of implementation.  Mike is currently Vice Chairman of WBF, the Organization for Production Technology.


Rich Morihara
Senior Engineer, Boeing Research & Technology

Rich joined Boeing in 1989 and has been working for the advanced central research and development unit of The Boeing Company integrating numerous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systems.  He has automation experience in composites, forming, machining, cell control, and process controls.  In addition, Rich has been working to integrate the use of portable metrology equipment into the manufacturing process in order to improve quality.


Keith Nosbusch
Chairman and CEO, Rockwell Automation

Keith was appointed CEO in February 2004.  He is also the chairman of the company’s board of directors.  Prior to this appointment, Keith served as President of Rockwell Automation Control Systems and an officer of the corporation, positions he held since November 1998. He previously served as Sr. Vice President for the Control and Information Group, where he was responsible for the launching of LogixTM, Rockwell Automation’s premier integrated control and information platform.  Keith's career began in 1974 when he joined Allen-Bradley as an application engineer, and since then he has had numerous positions of increasing responsibility.


James Porter
Chief Engineer and Vice President, Engineering and Operations (Retired), DuPont

Jim joined DuPont in 1966 as a chemical engineer.  He was named Vice President of Engineering in 1996 and became Vice President of Safety, Health & Environment and Engineering in 2004.  He assumed the position of Chief Engineer and Vice President in 2006 until his retirement in September 2008.  Jim has served as chair for the Construction Industry Institute (CII) and was the 2004 recipient of CII's Carroll H. Dunn Award of Excellence.  He is a member of several Boards of Directors and is on the Argonne National Laboratory Board of Governors.  Jim now provides consulting services to help other companies make significant and sustainable improvements in workplace safety, process safety management, capital effectiveness, and operations productivity.


Kevyn Renner
Senior Technology Consultant, Chevron

Kevyn has a chemical engineering background with more than 20 years combined experience in process design and operations, advanced control and instrument systems, vertical industry marketing, and information systems with companies including PetroCorp, Mobil Oil, Foxboro, Emerson and Sun Microsystems.  Kevyn is presently focused on the integral use of refining system automation and petroleum downstream enterprise information, within an interoperable infrastructure, to drive enhanced value from the downstream petroleum value chain.


Michael Sarli
Plant Automation Technology Program Leader, ExxonMobil Research & Engineering

Mike manages the Plant Automation technology portfolio, including the R&D program, broad deployment strategies for new technology, intellectual property management, and relationship management with major automation technology providers.  Prior to his current assignment, he held a number of technical, supervisory, and management positions within ExxonMobil Research & Engineering and several of its predecessors since joining Mobil in 1975.  He holds over 30 U.S. Patents in the area of petroleum refining and has authored or co-authored eight technical papers on various aspects of refining technology.


Patrick Schweitzer
Measurement and Automation Projects, ExxonMobil Research & Engineering

Patrick currently leads a team for special projects centering around wireless and instrument diagnostics.  He has 30 years of industrial experience ranging from precious metals, refining, and chemicals to downstream oil & gas refining.  Prior to joining ExxonMobil, he was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for Intergraph Corporation and Senior Control Systems Engineer for KBR.  He is Co-Chair of ISA100 Wireless Technologies and a non-supplier voting representative to the Board of WCI.


Martin Schwibach
Senior Automation Manager Industrial Communication, BASF

Martin has been with BASF for 20 years.  He is responsible for the technical expertise and services of industrial communication technologies at BASF, mainly for the Ludwigshafen site.  This includes networked automations systems, wireless automation and radio systems, camera systems, public adresss systems and fire and gas panels.  Martin started his career as a control engineer, and gained experinces with fieldbus technology,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s and performance management applications.  Additionally, he is Chairman of the NAMUR Working Group 4.15 Wireless Automation.


Werner Setzwein
Vice President Automation & Electrical Engineering, BASF

Werner has been with BASF for over 20 years.  He is responsible for the technical expertise of automation and electrical engineering for BASF projects worldwide.  This includes all areas of process control, automation technology, process analytical technology, field device technologies, and electrical technologies.  Werner began his business career as a design engineer, commissioning engineer, and construction manager for power plants. He has over 30 years of experience in project engineering and project execution.


Steven Sonnenberg
President, Emerson Process Management & Executive Vice President, Emerson

Steve leads Emerson’s process management business.  He was appointed as Emerson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the Business Leader of Emerson Process Management in October 2008.  Steve joined Emerson in 1979 as a marketing analyst with its Brooks Instrument division.  His career progressed rapidly as he assumed a number of marketing and general management positions in Germany, London, and Asia Pacific.  In 2000, Steve was appointed President of Emerson Process Management Asia Pacific, and in 2002 he was appointed President of Emerson’s Rosemount division.  During his tenure, he has also been responsible for several Emerson acquisitions including Rosemount TankRadar (formerly Saab Marine), Mobrey, Damcos, and Metran.


Maryrose Sylvester
President and CEO, GE Intelligent Platforms

Maryrose has been President and CEO since February 2006.  Prior to her current role, she was President of GE Quartz, which develops, manufactures, markets, and sells fused quartz and boron nitride products for semi-conductor, lighting, electronic, fiber optic and industrial applications.  She was named President of GE Quartz in May 2002 and a GE Company Officer in December that same year.  Maryrose started her GE career in 1987 working for GE Lighting’s Sourcing organization.  She progressed through various positions of increasing scope and complexity, including Manager of Worldwide Direct Materials for GE Lighting Worldwide Sourcing, Director of Sourcing for GE Lighting Europe, General Manager of Worldwide Sourcing, General Manager of High Intensity Discharge Products, and President and CEO for GE Lighting Systems.


Bruce Taylor
Manager Business Process Integration, Suncor Energy

Bruce is a senior management professional with more than 35 years of experience in delivering business benefits through the innovation of leading edge information technologies in the real-time process manufacturing industry.  He joined Suncor in 2006 to manage their integrated ERP deployment after which he accepted an expanded leadership role in Suncor’s Operational Excellence organization.  Bruce’s experience spans numerous global industries in which he has architected and implemented a broad set of complex integrated business and operations applications.  He is an active member of the NPRA Process Automation and Decision Support Committee, the Open O&M/MIMOSA Owner Operator Leadership Committee, and the MESA Process Industries SIG.


Sandy Vasser
Facilities Electrical and Instrumentation Manager, ExxonMobil

Sandy has more than 30 years experience with Exxon and ExxonMobil in a variety of project and management positions.  In his current position, he manages a team of engineers responsible for the design,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of electrical generation and distribution, process control, and instrumented safety systems for major upstream oil & gas capital projects worldwide.  This team is also responsible for developing, promoting, and implementing strategies for successfully executing project instrument and electrical activities.


Kate Vitasek
Faculty, University of Tennessee Center for Executive Education
Founder, Supply Chain Visions

Kate is a nationally recognized innovator in the practice of supply chain management.  She is the founder, faculty, and lead researcher in the concept of 'vested' (also known as vested outsourcing), which was developed in conjunction with the University of Tennessee.  Kate's approaches and insights have been widely published in respected academic and trade journals.  The Journal of Commerce recently recognized her as a “Woman on the Move in Trade and Transportation” for her leadership in the profession, and DC Velocity Magazine dubbed her a “Rainmaker” for her efforts in helping to build the logistics and supply chain profession.  Logistics Quarterly and Supply Chain Digest have both honored her as a “Woman in Supply Chain” and she was honored as a “Woman of International Influence” by Global Executive Women.  She has served on the Board of Directors for the Council of Supply Chain Management Professionals as well as on the Supply Chain Council’s Deliver Committee.


Hartmut Wuttig
Business Unit Manager Oil, Gas, & Petrochem, Process Automation Division, ABB

Hartmut joined ABB in 1998.  Since then he has held a variety of management positions including Business Unit Manager for Chem/Pharma, Division Technology Manager, and R&D Manager for Automation Systems.  Prior to joining ABB, he worked for Elsag Bailey in a variety of leadership roles including product development and marketing.  He was also General Manager of the Automation Systems Business of Hartmann & Braun. He began his career as a commissioning engineer for power plant control systems.


Dennis Yieh
Assistant Manager, Control Systems Group, Sterling Chemicals

Dennis' group is responsible for providing technical support of DCS, PLC, safety interlock systems, advanced process control, and process and environmental information systems provided by companies such as Emerson, Foxboro, Rockwell Automation, Siemens, Schneider Electric, and OSIsoft.  He has more than 30 years of chemical industry experience ranging from process design, technical support, production, and process control.  He has managed and successfully implemented many APC and environmental applications since 1994 to reduce product variability, increase production, and reduce manufacturing costs.  Dennis began his career as a chemical process engineer with Monsanto and his interest in process control led him to the process control position to provide the most impact to plant operation improvements.


Phil Zylberman
Refining Automation Migration Team Leader, Chevron

Phil has 30 years experience with Chevron in various organizations.  A majority of this time has been spent in the area of instrumentation and process control, including engineering, project execution, procurement, and program management in this arena.  For the last three years Phil has been engaged in Chevron’s Refining 00#1 Program, overseeing the Automation Migration component.








Innovations Showcase


New industry solutions for manufacturing will be showcased at the Innovations Showcase. This is an excellent opportunity for executives to assess the potential for emerging applications in production management, interoperability, digital manufacturing, process improvement, asset management, operations management, supply chain synchronization, and more. Exhibits have application scenarios for attendees to see how emerging technologies are applied to help solve issues in the manufacturing industries.


The Showcase is open during the Monday Evening Reception and during breakfasts, breaks, and lunches. It is held adjacent to the forum where refreshments are served.









Previous Attendees

The following companies have attended recent ARC forums:







3M
ABB
Accenture-Brazil
Activplant
ADCO Manufacturing
ADM Company
Air Products & Chemicals
AirSprite Technologies
Align Technology
Amcor PET Packaging
Anheuser-Busch
Apriso
Aramco Services
Aspen Technology
ATAN Automation Systems
BASF
Bayer
Boeing
Bosch Rexroth
Bose
BP Oil
Braskem
Bristol-Meyers Squibb
BWX Technologies
Cargill
Caterpillar
Celanese Chemicals
CH2M Hill
ChemTech
Chevron
CIDX
Cisco Systems
Cognizant Technology Solutions
Commercial Vehicle Group
Conectiv Energy
CSIA
Corning
Chrysler
Curtiss-Wright
Cytec Industries
Dassault Systemes
Dearborn Electronics
Degussa
Dell
Dofasco
Douglas Machine
Dow Chemical
Dresser-Rand
DuPont
Eastman Chemical
Eaton
ELAU
Eli Lilly
Emerson Process Management
Energizer
Endress + Hauser
Exxaro
ExxonMobil


FDT Group
Ferrous Resources
FIATECH
Fieldbus Foundation
Flowserve
Fluor
Ford Motor
Frito-Lay
GE Aircraft Engines
GE Fanuc
Genentech
General Dynamics
General Mills
General Motors
Goldman Sachs
Goodyear
HART Foundation
Hatch
HCL Technologies 
Hercules
Hitachi
Honda
Honeywell
Huntsman Chemical
Husqvarna Lawn Care
Hydraulic Institute
IBM
Idexx
Intel
ILS Technology
Infor
Infosys Technologies
Intergraph
International Paper
Invensys Process Systems
ISA
ITT Goulds Pumps
John Deere
Johnson Controls Automotive
Kraft Foods
Kumba Resources
LCRA
LibreStream Technologies
Lockheed Martin
Lyondell Chemical
Lubrizol
Manhattan Associates
MARKEM
Merck & Co. 
Medtronic
Metso Automation
Microsoft
MIMOSA
Mitsubishi Electric
Modern Materials Handling
Morgan Stanley
NAMUR


National Center for Mfg Sciences
Nestle Purina PetCare
Nissan
NIST
NOVA Chemicals
Northrop Grumman
Okuma America
Omron
OPC Foundation
Open Applications Group
Oracle
OSIsoft
Pavilion Technologies
Petro-Canada
Petrobras
Pfizer
Philip Morris
PMMI
Procter & Gamble
RA Jones & Company
Reliance Life Sciences
Rockwell Automation
Rolls-Royce
Sabic Petrochemicals 
SABMiller
SAP
SASOL
Saudi Aramco
Schneider Electric
Shell Chemical
Shell Global
Siemens
Solectron
Suncor Energy
Tata Consultancy Services
TenAsys
Tennessee Valley Authority
Tesoro Petroleum
Teva Pharmaceutical
The Stanley Works
Thermo Fisher Scientific
ThyssenKrupp
Toyota Motor
Tuthill
Unilever
VALE
Vought Aircraft Industries
Washington Savannah River
Weyerhaeuser
Wipro Technologies
Wonderware
Worsley Alumina
Yaskawa Electric
Yokogawa








Location


The Forum is held at the Rosen Centre Hotel in Orlando, Florida.


Rosen Centre Hotel
9840 International Drive
Orlando, Florida 32819
800-204-7234 or 407-996-9840
www.rosencentre.com


Attendees should make their own hotel reservations.  Reservations can be made on-line or by calling 800-204-7234.  ARC has contracted a reduced rate of $180, based on availability, if reservations are made by January 22, 2010.  When making reservations, please specify that you will be attending the ARC Forum.  


The hotel is located 15 minutes from Orlando International Airport.  (For directions and map: www.rosencentre.com/Location.aspx )  Transportation options include Mears Transportation or local taxi.  Reservations to the airport using Mears must be made 24 hours in advance at the Guest Services desk.  The hotel is also conveniently located near many of Orlando’s attractions: 1 mile from Sea World, 5 minutes from Universal Studios, and 10 minutes from Walt Disney World.  The Rosen Centre’s Guest Services will gladly arrange attraction tickets and transportation, golf tee times, tours and more.  The Rosen Centre offers complimentary daily shuttle services to Sea World and Universal. In addition, the I-Trolley (www.iridetrolley.com, 407-354-5656) makes popular stops all along International Drive.  There is an I-Trolley stop across the street from the Rosen Centre.


Please contact Orlando's Visitor Information Center at 407-363-5874, www.visitorlando.com, for information regarding current events in Orlando.  For discounted attractions in Orlando, please visit the Orlando Convention Aid website.  Their on-line travel guide offers discounts to restaurants, golf, attractions, nightlife, shopping, and more, including making dinner reservations for you.  A coupon book will also be available at the hotel when you arrive.


Golfing Opportunities During Your Stay
Shingle Creek will provide a discounted price for 18 holes of golf for all ARC Forum attendees.  Please mention "ARC Advisory Group" when reserving tee-times to receive the discount ($99).  Free transportation from the Rosen Centre to Shingle Creek is available (see Towncars in the Valet Area).


Shingle Creek
9939 Universal Blvd.
Orlando, FL 32819
866-996-9933 or 407-996-1559
shinglecreekgolf.com











 

To Register


Forum Fee


The Forum fee is $1,895.  The fee includes breakfast and lunch each day, a reception on Monday evening, a dinner and reception on Tuesday evening, and all program materials.  Group rates are available.  Please contact info@arcweb.com for more information.  For those attending only the OMAC or WBF sessions on Thursday, the fee is $200. 


NOTE:  The Performance-Based Logistics Outsourcing Seminar has a separate admittance fee.  Please visit the Performance-Based Logistics Outsourcing page for information and to register.


Cancellations and Substitutions


Substitutions may be made at any time at no additional charge. The registration fee is fully refundable up to three weeks prior to the Forum date. A 50% cancellation fee will be assessed after that date. All cancellations must be received in writing.


Registration Methods


Please use one of the following methods to register for the Forum:







Call 781-471-1000, or to obtain a registration form, e-mail  info@arcweb.com .














Speaking Opportunities


For information on nominating a speaker for the forum, please visit our Speaking Opportunities page or contact us at info@arcweb.com.


Sponsorship Opportunities


For information on opportunities for sponsoring the forum, please contact your client manager or info@arc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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