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30

국제 산업자동화 포럼(5/18) 참가등록하기

국제 산업자동화 포럼 (2011년 5월 18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


참가신청서. (참가비 무료 / 등록순 마감)


 


- 아래에 등록폼이 보이지 않거나, 등록이 안될 경우에는 여기를 클릭.


http://icnweb.co.kr/event/tc65forum/tc65f04.html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처: 아이씨엔 오승모,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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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산업자동화 포럼(5/18) 행사일정 안내 (수정)





















































































시 간


발표 주제


발표자


08:40~09:00 (20")


 등록 및 네트워킹


09:00~09:25 (25")


 RAPIEnet 국제표준화 추진 및 적용


 권대현 (LS산전)


09:25~09:50 (25")


 IEC 62591(WirelessHART) 적용사례


 박민제, 황선주
 (한국에머슨)


09:50~10:15 (25")


 POWERLINK 및 openSAFETY 동향과 적용사례


 김숙연 (B&R 코리아)


10:15~10:30 (15")


 Coffee Break


10:30~10:55 (25")


 CC-Link, CC-Link IE 및 CC-Link 협회


 정덕영 (CLPA)


10:55~11:20 (25")


 ISA100 Industrial Wireless 적용사례


 윤동원 (한국하니웰)


11:20~11:45 (25")


 국내 기능안전성(Functional Safety) 시험 및 인증


 이수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11:45~13:00 (75")


 Standing Buffet & Networking (식사) 


13:00~13:30 (30")


 자동화 산업의 제품안전성(Product Safety)


 Bob Kretschmann (JWG13)


13:30~14:00 (30")


 자동화 산업의 보안성(Security)


 Tom Phinney (WG10)


14:00~14:30 (30")


 자동화 산업의 제품정보(Product Data) 표준화 현황


 Wilfried Hartmann (WG2)


14:30~15:00 (30")


 디지털 팩토리(Digital Factory)를 위한 모델링


 Udo Doebrich (SC65A)


15:00~15:30 (30")


 Coffee Break


15:30~16:00 (30")


 자동화설비에 대한 EMC 및 EMF 고려사항


 Bernd Jaekel (WG4)


16:00~16:30 (30")


 자동화 언어 (Automation Markup Language) 설명


 Bjoern Grimm (WG9)


16:30~17:00 (30")


 자동화 산업의 무선(Wireless) 환경


 Ludwig Winkel (WG17)


17:00~17:15 (30")


 발표자 패널 토의 (질의 및 응답)



상기 일정은 주최 및 발표자의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행사는 'IEC TC65 서울 국제표준화회의'와 동시행사로 개최됩니다.
행사 당일 교통이 혼잡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행사등록 바로가기 (클릭)


 


 


 행사 관련 문의처: 아이씨엔 오승모, oseam@icnweb.co.kr

IEC TC65 서울 국제표준화회의 및 글로벌 산업자동화 포럼 개최 안내

2011년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IEC TC65 국제표준화 추진위원회의 서울총회 및 워킹그룹 미팅이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진행됩니다.
또한, 이들 국제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산업자동화 실무자들이 함께 산업자동화 개발, 설비 및 구축, 운용과 관련한 각종 표준추진 및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글로벌 산업자동화 포럼(Industrial Automation Forum)을 개최합니다.
산업자동화 포럼은 5월 18일(수) 서울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국내 100여명, 해외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09:00~17:00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기대합니다.

평소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국제 표준화 WG 실무 전문가들을 모시고, 현재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공정제어, 계측, 자동화 분야에서의 신기술과 표준현황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산업용이더넷, 케이블링, 가상공장, 기능안전, 무선, 기계언어 등과 같은 최신의 국제 논의 과제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국제 산업자동화 포럼(5/18) 초대의 글

오는 5월 9일부터 20일까지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세계 각국의 산업자동화 관련 표준기술 전문가들을 모시고, IEC TC65 서울 국제표준화회의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정계측, 제어 및 자동화 분야 세계 각지의 전문가 150여명이 방한하여 국제총회 및 관련 표준회의를 진행합니다. 


 


IEC TC65 국제 총회를 맞이하여 TC65 Working Group에서 진행중인 국제 표준화 활동과 관련한 최신 기술동향과 산업자동화 적용현황을 국내외 관련 전문가 및 엔지니어, 연구개발자들을 모시고 [글로벌 산업자동화 포럼(Global Industrial Automation Forum)]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국내 산업 자동화 관련 업계, 학계, 연구계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IEC TC65 한국위원회  의장 

홍   승   호


 


 

사전등록하기 (클릭)


 


 


제    목: 글로벌 산업자동화 포럼
일    시: 2011. 5. 18(수) 08:40~17:00

장    소: 서울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
주    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주    관: IEC TC65 한국위원회 | 아이씨엔
후    원:
IEC TC65 국제위원회 | 월간 산업통신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한국이더넷포럼 | 한국원자력연구원
LS산전 | 한국에머슨프로세스매니지먼트 | 한국CC-Link협회 | B&R 코리아 | 한국하니웰
포스코 | 포스코ICT | AC&T | 삼성중공업 | 현대중공업 | 한국EtherCAT협회


 


 


글로벌 산업자동화 포럼 무료 참가등록 (클릭)


 


 



2011-04-27

알티전자 코스닥 상장폐지.. 자동화 산업 여파

코스닥 상장기업인 알티전자(주)가 4월 23일에 상장폐지됐다.
그동안 알티전자는 친 삼성전자 기업으로 초고속 성장을 지속해왔다.
알티전자에 따르면, "알티전자는 최근 3년간 연평균 72.5%의 성장"을 구가해왔다.
2009년 1176억원의 매출에 6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는 중견기업의 반열에 올라 있었다.
그러나 태양광사업에 확장을 꾀하면서, 발목을 잡혔다.
지난해 2010년 767억원 매출에 10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보였다.

더구나, 알티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알티전자 김문영 대표이사가 주도했다. LED 반도체는 물론 태양광사업이 기대이하의 실적을 지속해 문제가 터지것이다.
그러면서 계열사인 알티솔라를 비롯하여 콘트론(www.control.co.kr)과 한국오므론제어기기(www.ia.omron.co.kr)가 엮이고 말았다.

콘트론은 한국오므론이 전신인 기업으로 일본옴론의 총판으로 국내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 큰 활약을 했으며, 2006년에 일본 옴론이 다시 국내 직접진출을 꾀하면서 기존의 주력 아이템과 인력은 한국오므론제어기기로 옮겨갔다. 콘트론은 김문영 알티전자 대표이사에 의해 알티솔라와 일본 옴론의 태양광 인버터를 결합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콘트론 및 한국오므론제어기기는 김문영 알티전자 대표이사와의 관계속에서 상당한 자금이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향후 이들 자동화기업의 향방이 주목된다.

# 일본 옴론 및 콘트롤 사업 관계 현황
1. 2002년 한국오므론 설립 -> (노사분쟁) -> 2004년 옴론 한국 철수 -> 2004년 콘트론 출범(옴론 국내 총판) -> 2006년 옴론 한국 재진출(한국오므론제어기기 설립) -> 2008년 콘트론 사업부문 및 인력 오므론제어기기로 이동 -> 2008년 콘트론은 옴론의 태양광인버터와 알티솔라의 태양전지 결합한 사업으로 지속해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1-04-05

LG화학, 세계 최대규모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 준공

LG화학(www.lgchem.co.kr)이 세계 전기자동차 배터리 분야의 글로벌 핵심기지가 될 오창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을 준공, 6일 충북 오창테크노파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LG화학은 지난해 9월부터 GM 쉐보레 볼트용 배터리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한 후 안정적인 생산체제를 갖추고 오늘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이 날 준공식을 가진 전기차 배터리 1공장은 지상 3층 연면적 5만 7천㎡규모(1만 7천평)로 전극, 조립, 활성화, 팩 제조까지 전기차 배터리 전 공정의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했다. 1공장은 연간 10만대의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준공식은 LG화학의 오창 공장이 향후 전기자동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핵심 생산기지라는 점에서 전세계 자동차 업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실제 이 날 행사에는 GM 스티븐 거스키(Stephen Girsky) 수석 부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석수 부회장과 오승국 부사장, 르노의 알랭 비뇨(Alain Vignaud) 전무,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Jean-Marie Hurtiger) 대표, 포드의 버트 조단(Burt Jordan) 전무 등 글로벌 메이저 자동차 업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사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할 LG화학 공장의 완공을 축하했다.

전세계 자동차 업체 주요 인사들이 한꺼번에 공급업체 행사에 참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이는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분야에서 LG화학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LG화학의 배터리 기술을 통해 전기차 시대가 본격 개막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산업계 판도를 뒤흔들 글로벌 미래 신사업인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시장을 선점하여 주도해나감으로써 녹색 신기술 부문의 국가 경쟁력과 위상도 한 단계 높아지게 됐다.



오창첨단산업단지내 LG화학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 생산라인


대규모 추가 투자로 세계 1위 지위 강화

LG화학은 이미 1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를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를 비롯해 현대기아차의 아반떼, 소나타 하이브리드카 등 현재 양산되고 있는 다양한 차종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쉐보레 볼트의 예약판매 호조 등으로 예상보다 빠른 주문 증가가 이뤄지면서 국내외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사업 속도로 세계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

이 같은 빠른 사업성장 속도에 따라 LG화학은 2013년까지 기존 1조원의 투자 규모를 2배 늘린 2조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2012년 가동을 목표로 현재 1공장 바로 옆에 연면적 6만 7천㎡규모(2만평)의 2공장과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현지 공장 건설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2013년에 투자가 완료되면 올해 10만대의 생산규모보다 약 4배 증가한 35만대 이상의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LG화학은 이 같은 대규모 생산 설비 투자와 함께 GM, 포드, 르노, 현대기아차 등 지금까지 확보한 10개 이상의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의 보증된 공급 물량을 바탕으로 2015년 세계 전기차 시장점유율 25%이상 확보, 매출 4조원을 달성하여 세계 1위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지난해 2015년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의 매출목표를 2조원에서 3조원으로 올려잡았으나, 최근 추가 공급처 확보가 가시화되면서 매출 목표를 4조원으로 다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아이씨엔 www.icnweb.co.kr

TI take National Semiconductor

Texas Instruments Incorporated (TI) (NYSE: TXN) and National Semiconductor (NYSE: NSM) has announced they have signed a definitive agreement under which TI will acquire National for $25 per share in an all-cash transaction of about $6.5 billion.  The acquisition combines two industry leaders in analog semiconductors, each with unique strengths in delivering products to improve performance and efficiency and convert real-world signals in electronic systems.  The boards of directors of both companies have unanimously approved the transaction.

[caption id="attachment_312" align="aligncenter" width="450" caption="TI to acquire National Semiconductor"]TI acquire National Semiconductor[/caption]

"This acquisition is about strength and growth," said Rich Templeton, TI's chairma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National has an excellent development team, and its products combined with our own can offer customers an analog portfolio of unmatched depth and breadth.  In recent years, National's management team has done an outstanding job of improving margins and streamlining expenses, which upon close will increase TI's profitability and earnings per share, excluding transaction costs.  Our ability to accelerate National's growth with our much larger sales force is the foundation of our belief that we can produce strong returns on our investment.  The combined sales team will be 10 times larger than National's is today, and the portfolio will be exposed to more customers in more markets."  

"Our two companies complement each other very well," said Don Macleod, National's chief executive officer.  "TI has much greater scale in the marketplace, with its larger portfolio of products and its large global sales force.  This provides a platform to enhance National's strong and highly profitable analog capability, power management in particular, leading to meaningful growth."

Each company has unique strengths.  Among them are the breadth of TI's 30,000 analog products, extensive customer reach, and industry-leading manufacturing including the world's first 300-millimeter analog factory.  National brings a portfolio of 12,000 analog products, a strong position with customers in the industrial power market, and excellent customer design tools.  Upon close of the transaction, National becomes part of TI's analog segment, and sales of analog semiconductors will represent almost 50 percent of TI's revenue.

The combined company also will benefit from National's manufacturing operations, located in Maine, Scotland and Malaysia, which TI will continue to operate.  Each site has additional capacity to increase production.  National's headquarters will remain in Santa Clara, California.

Under terms of the agreement, National stockholders will receive $25 in cash for each share of National common stock they hold at the time of closing.  TI expects to fund the transaction with a combination of existing cash balances and debt.  The acquisition is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review by U.S. and international regulators and approval by National's shareholders.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in six to nine months.

The market for analog semiconductors was $42 billion in 2010.  TI is the market leader with 2010 analog revenue of $6.0 billion, or 14 percent of the market.  National's revenue in calendar year 2010 was about $1.6 billion, or 3 percent of the market.

TI, 내셔널 세미컨덕터 65억달러에 인수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이하, TI)가 내셔널 세미컨덕터를 6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5일 발표했다.
 

양사가 제공하는 아날로그 반도체는 디지털 카메라로부터 정밀산업기기, 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의 광범위한 산업라인을 가지고 있다. TI에 따르면, 아날로그 반도체의 세계 시장은 2010년 420억 달러에 달했다. TI는 이 시장의 선두업체로 2010년 아날로그 매출이 60억 달러를 기록, 시장 점유율 14%를 차지했다.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2010년 매출은 16억 달러로, 시장 점유율 3%을 차지했다.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 시장 주도 강화될 것

TI의 회장, 사장 겸 CEO인 리치 템플턴(Rich Templeton)은 “본 인수는 힘과 성장을 의미한다.” 라고 말했다. “내셔널 세미컨덕터는 훌륭한 개발팀을 갖추고 있으며, 그 제품이 TI의 제품과 결합될 때 고객들에게 타사의 제품과는 견줄 수 없는 아날로그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경영진은 영업이익을 증가시키고 비용을 합리화하였으며, 이는 합병이 모두 성립된 후 거래비용을 제외하고 TI의 수익성과 주당 수익을 증대시킬 것이다. TI는 보다 큰 영업망을 통해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성장을 가속화 시킬 수 있으며, 이것이 TI의 투자에 대한 이익이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의 토대가 된다. 합병 후의 영업팀은 현재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영업팀보다 10배 더 커질 것이며, 그 확대된 포트폴리오는 보다 많은 시장에서 더욱 많은 고객에게 제공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CEO인 돈 매클라우드(Don Macleod)는 “양사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라며, “TI는 더욱 방대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세계적인 영업력을 통해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강력하고 수익성 높은 아날로그의 능력, 특히 전원관리 분야를 더욱 향상시키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의미있는 성장으로 이어지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TI는 1930년, 내셔널 세미컨덕터는 1959년에 창립되었으며, 양사가 많은 분야에서 경쟁관계에 있어왔기에 이번 인수합병이 주목받고 있다. 인수금액 면에서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이루어진 산업분야에서의 큰 인수금액으로는 지난해 인수가 발표되었던 인텔의 보안업체 맥카피(McAfee) 인수가격이 77억달러였다.  또한 TI가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1주당 매수가격을 25달러로 발표한 후, 하루만에 내셔널세미컨덕터의 주당 가격이 70%이상 상승한 24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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