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0

Mark Zyskowski's Speech for Industry Trends at HUG Pacific 2011

HUG11 하니웰 유저그룹 컨퍼런스 호주서 개최... 프로세스 자동화 4대 트렌드 제시


지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의 프리멘틀(Fremantle of W Australia)에서 Honeywell Users Group Pacific 2011 행사가 있었다. 200여명의 하니웰 고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하니웰은 하니웰 및 하니웰의 파트너들과 함께 Process Automation에서의 기술적인 트렌드와 솔루션, 적용사례 등을 소개하고 공유했다.


Trends: Globalisation, Mobilisation, Integration, Collaboration


22일 오픈스피치에서 하니웰의 글로벌 세일즈 부사장인 마크 자이코스키(Mark Zyskowski)는 프로세스 자동화에서의 4대 트렌드를 제시했다. 그는 국제화 Globalisation, 모바일화 Mobilisation, 통합화 Integration, 협력화 Collaboration의 4대 트렌드와 함께 하니웰이 이러한 트렌드에서 어떻게 선도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노력하고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는가를 역설했다.




Industry Trends Presentation of Mark Zyskowski, VP Global Sales of Hoenywell Process Solutions at HUG Pacific 2011 in Fremantle of Western Australia on Aug 22.

www.icnweb.co.kr

2011-08-17

LED/옵티컬/터치패널 기술을 한방에..



LED/옵티컬/터치패널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문전시회가 개최됐다. 17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는 `터치패널 & LED테크 & 옵티컬 엑스포 2011`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독일 일본 중국 대만 등 국내외 230여개 업체가 참가해 8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터치패널 검사 및 세정장비, ITO필름 코팅 장비 등 다양한 터치패널 연구개발(R&D) 및 제조기술 장비 및 부품 소재들이 소개됐다. 또한 발광다이오드(LED) 애플리케이션과 모듈, 토털 광학 부품 및 소재, 엑추에이터, 필름분석기, 3차원 측정기를 비롯하여 PROFIBUS, CC-Link, MECHATROLINK 등의 산업용 통신 필드버스를 지원하는 고성능 모션 제어기가 소개됐다.



8월 17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는 `터치패널 & LED테크 & 옵티컬 엑스포 2011`이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레이저 응용 산업 설비 전문업체인 하드램(대표 <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민성욱, www.hardram.co.kr)은 터치스크린 패널 관련 장비의 70% 이상을 해외에 수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안정적 비지니스를 통해 내수시장에서도 제품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에칭 공정에 사용되는 레이저를 이용한 노광용 장비인 LDI(Laser Direct Imaging) 시스템, LDP(Laser Direct Patterning) 시스템을 비롯한 다이아몬드 휠을 이용해 글라스를 직선 및 이형으로 스크라이빙하는 HRS 시스템 장비들을 선보였다. 민성욱 하드램 대표는 "하드램의 레이저 응용장비는 터치스크린 패널 분야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것"이라고 밝히고, "국산화 장비의 지속적인 개발과 수출을 통해 향후 2~3년내에 각 장비의 매출을 1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ED, 반도체, 태양광용 외관검사장비 전문업체인 인텍플러스(대표 임쌍근, www.intekplus.com)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메모리 반도체의 70% 이상,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의 15%를 검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LED 시장에서 삼성LED에게 검사 장비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LG이노텍 및 다수의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검사장비를 100대 이상 판매했다. 인텍플러스는 반도체(iPIS-300), LED(iPIS-L, iLIS-B800), 태양광(iSorlar), Substrate(iSIS-CSP) 등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외관 검사장비의 라인업을 갖추었다. 임쌍근 인텍플러스 대표는 "인텍플러스는 자체적으로 비전 검사 원천 기술을 보유하여 이를 바탕으로 2D/3D 복합 검사 기술과 고속 이미지 획득 및 처리기술을 구현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LED 시장의 해외진출과 함께 조명용 LED의 활성화에 발맞춘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스텍은 폐루프 스텝 모터 시스템인 Ezi-SERVO는 고성능 초정밀 제어가 필요한 LCD, LED, 반도체 장비 등에서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모션 제어기 및 드라이브 개발 전문업체인 파스텍(대표 송진일, www.fastech.co.kr)는 미래형 초정밀 제어기 기술을 통해 반도체, PCB, LCD, 모바일 제조 등 첨단 산업용 장비 시장에서 국내외 시장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LED 및 옵티컬 분야 장비시장에도 적극 진입할 계획이다. 파스텍은 폐루프 스텝 모터 제어 시스템 국산화를 통해 1000여개의 세계 각지의 1000여개 장비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이미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등을 비롯해 국내 560여 장비업체에 공급중이다. 송진일 파스텍 대표는 "우리의 경쟁력은 오리엔탈 모터, 파나소닉, 미쯔비시전기, 야스카와전기 등 주로 아시아 시장을 독점해온 일본 업체들과 비교하여, 모션 제어기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빠른 응답성, 저속제어 성능, 초정밀 제어 등에서 탁월한?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파스텍의 폐루프 스템 모터 제어 시스템은 미래형 첨단 장비 시장을 위한 제품으로 향후 5년 이후의 새로운 틈새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정밀분석장비 전문업체인 파이맥스(대표 권석준, www.pimacs.co.kr)는 고속 다채널 분광분석기, 3차원 배광 측정기 등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정밀 광계측 장비를 선보였다. 파이맥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속 주사형 다채널 다중광 분광 광도계, 램프의 3차원 배광분포 측정장치 등 관련 기술에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권석준 파이맥스 대표는 "국내 대표 정밀 분석장비업체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배가시켜 장비의 국산화는 물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밝혔다.


 


터치패널 분야 검사장비 전문업체인 펨트론(대표 유영웅, www.pemtron.com)은 터치 스크린 모듈화 공정 전단계에서 ITO 필름 또는 글라스의 결함을 검사하여 원자재 불량으로 인한 모듈 불량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수율 증가 및 원가 절감을 기대할 수 있는 터치 패널 검사기 자동용(TPI-500) 및 수동용(TPI-300)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필름 및 글라스 상의 실버 및 메탈 영역만 검사할 수 있는 타사 장비와 달리 특수조명을 통해 ITO(투명전극) 영역의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영웅 펨트론 대표는 "앞으로 꾸준한 기술 및 장비 개발을 통해 터치패널 검사 장비의 국산화를 안착시키는 등 성장을 통해 금년 50억원 이상을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1-08-16

[PEOPLE] 한국몰렉스 이재훈 사장

전자화된 커넥터 시장이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이다


커넥터는 각종 전자제품 및 기기에서의 정보 네트워킹을 위한 필수부품이다. 몰렉스(Molex)는 커넥터 부문에서 자타고 공인하는 세계적인 선두업체이다. 자동차, 통신, 데이터, 소비가전, 산업기기,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전문화된 고른 매출을 보이고 있다. 현재 몰렉스는 70년의 역사와 함께 10만개 이상의 제품, 16개국 39제조시설, 15개국 25 R&D센터를 통해 30억 달러의 매출액과 시계시장 점유율 8%를 차지하고 있다.


몰렉스는 마이크로 제품, 커머셜 제품, 통합 제품 등 3개의 디비전이라는 큰 축을 중심으로 제품생산을 하고 있다. 그 중 마이크로 제품 디비전에 속한 한국몰렉스는 몰렉스의 많은 지사들 중에서 R&D를 포함한 제품 개발기능부터 금형제작, 생산 및 영업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커넥터 개발 생산기능을 확보학 있다. 몰렉스 내에서도 몇 안되는 종합개발 생산센터이다. <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이재훈 한국몰렉스 사장은 이러한 일관 개발 생산시스템과 기존에 중점을 두었던 가전용 커넥터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PDP, LCD, DSC용 협피치/저배형의 초정밀 커넥터와 자동차용 커넥터를 생산하는 공장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몰렉스(www.molex.co.kr)는 일본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커넥터 부품을 한국 최초로 국내 생산을 시작하여 현재는 국내 기업에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원가 경쟁력까지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몰렉스는 특히 모바일&디스플레이 산업용 소형/저배형(Lowprofile) 마이크로 커넥터와 자동차용 커넥터 부문에 집중하고 있다. 시장변화가 빠르고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모바일과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빠른시간안에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많은 업체들이 나날이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으면서 커넥터의 새로운 성능과 디자인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지난 2003년 자체적으로 기술연구소를 출범한 한국몰렉스는 매출액의 4~5%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왕성하게 개발하고 있다. 자동차 커넥터 시장에서 통신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진 전기 전자화된 커넥터에 대한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업계의 변화가 몰렉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이재훈 사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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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를 미국에 두고 있지만 한국몰렉스는 한국 산업과 함께 성장해 한국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는 이재훈 사장은  앞선 글로벌 기술은 벤치마킹 공동 개발에 참여하여 완제품에 대한 기술 솔루션을 제안, 산업간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내 고객사들의 요구에 빠른 응대와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산업 발전에 이바지 있는 필수 기업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말했다.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우리에게  알려진 Brad Woodhead 몰렉스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Brad 산업자동화에서의 커넥터, 통신카드, 이더넷스위치, 필드버스 솔루션들을 제공하며, Woodhead 산업용 전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몰렉스는 국내 최대의 종합 커넥터 메이커로써 현재 2,200억원의 연매출과 4,500여종의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다. 안산1,2공장 및 광주3공장에서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안산본사 및 구미, 광주 영업사무소를 두고 있다.

2011-08-12

포스코ICT, 원전 계측제어 사업 나선다

포스코ICT(대표 허남석, www.poscoict.co.kr)가 원전 계측제어 사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삼창기업(www.samchang.com)의  원전통합계측제어시스템(MMIS) 부문을 인수하여, 신규 법인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포스코ICT는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원전 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법인을 설립하고, 이사회와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심을 끌어왔던 삼창기업 인수는 포스코ICT가 신설법인을 설립하여 원전사업 부분만을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에 새롭게 설립되는 법인의 사명은 포뉴텍(PONUTech Co.,Ltd), 설립 자본금은 100억원 규모이다. 사업범위는 원자력과 화력 발전시스템 정비를 비롯해 원전통합계측제어시스템(MMIS)과 관련 기기 제작 분야다.

삼창기업은 원자로 핵심설비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계측제어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회사 인수를 놓고 관심을 끌어 왔다. 실제로 삼창기업은 국내 원전 21개 중 15개의 계측제어 정비를 전담하는 시장 점유율 1위인 기업으로 원전 계측제어 시공, 시운전 분야에서 최다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플랜트 제어계측 자동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ICT는 상용 원자로에 대한 안전등급제어기기(PLC)를 개발하여 신울진 원전 1,2호기 원자로 설비를 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신규 법인을 통해 삼창기업의 원전 사업을 인수받게 될 포스코ICT는 기존 PLC 영역에서 원전통합계측제어시스템(MMIS, Man Machine Interface System)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등 관련 사업간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MMIS는 원전의 뇌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호계통, 제어계통, 정보계통 등이 포함되어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비 5~10% 해당하는 규모로 알려져 있다.

포스코ICT는 "현재 원전PLC와 한국형 중소형 원자로를 개발하는 SMART 원자로 연구개발 컨소시엄에 참여해 중소형원자로 계측제어기기 연구를 수행중인 데 이러한 분야에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1-08-11

GE Intelligent Platforms has launched PACSystems® with integrated real-time PROFINET

GE Intelligent Platforms has launched PACSystems® with integrated real-time PROFINET, a global open protocol over standard Ethernet. This new product combines open standards into a solution that creates significant value in reliability, connectivity and performance. PACSystems with PROFINET provides flexible deployment that minimizes hardware and configuration issues, improves application uptime with minimal cost and satisfies user demand for high performance, distributed systems.

PACSystems with PROFINET is made for businesses moving from centralized control systems to Ethernet based distributed structures.  A high speed network with the ability to drop large amounts of I/O without compromising performance, PACSystems with PROFINET can operate in high-noise areas and cover large distances in real time with an elegant redundancy capability to maximize uptime.

“Companies today value solutions that control critical infrastructure and manufacturing operations at the highest levels of performance,” said Bernie Anger, Vice President, Control & Communication Systems for GE Intelligent Platforms. “The new PACSystems with PROFINET helps our customers increase production uptime, increase asset performance and improve their reliability.”

“The automation industry has been working for a long time to provide real-time control over standard Ethernet for performance and infrastructure simplification,” said Connie Chick, Global Product General Manager for GE Intelligent Platforms’ Controls. “To obtain vast adoption of Ethernet as a control network, we need to make the connected devices act and look like local IO -- taking out the network complexity for setup, making it incredibly easy to use everywhere without compromising performance.  PACSystems is all about taking open standards and making them better for targeted applications.”

“I am particularly excited by this news from GE,” said Michael Bryant, PI North America Chairman. “GE has been working to integrate PROFINET across its products, systems and solutions because it's an open protocol developed by global players. This means a global presence backed up by local knowledge.  Additionally, PROFINET provides higher performance and better access to real time plant floor data taking the worry out of volume, latency and throughput."

Utilizing PROFINET combined with PACSystems, GE is providing all of the benefits of an Ethernet system without the complexity. Name-based configuration enables solutions in just minutes.  Built-in switches with a choice of copper or fiber cable types for direct connection means that no extra hardware is needed for connectivity, allowing long distances between I/O nodesand increased reliability.The adoption of MRP (media redundancy protocol) in a ring topology allows customers to take nodes offline for maintenance without ever shutting the application. In the event of a wire cut, the system redirects traffic in as low as one millisecond without disrupting I/O.  PACSystems is known for its outstanding high availability offering and the PROFINET extensions add significantly to that capability. 

“Multi-disciplined automation platforms require real-time, open standards-based connectivity not only to devices on the plant floor, but also to production management systems that share data and information throughout the enterprise,” according to Craig Resnick, Research Director, ARC Advisory Group.  “PACSystems with integrated PROFINET appears to fulfil this market requirement by providing a plug-n-play solution to deploy real-time industrial Ethernet-based communications at all levels of the manufacturing enterprise, utilizing TCP/IP along with open IT standards.”

“PACSystems with PROFINET sets a new standard for integration of open systems, providing the user clear benefits now and easier migration to new technology in the future,” concluded Chick.“Our goal is to make customers more productive instantly by simplifying and eliminating unnecessary work.”

For more information: www.ge-ip.com/prof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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