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31

[참조]글로벌 로봇정책 동향

 

글로벌 로봇정책 동향

1. 제조업 부흥

로봇기반 생산시스템 혁신은 全세계적으로 제조업 부활을 주도, 他산업과 로봇기술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ㅇ (미국) ’11.6월 로봇(7천만불)을 포함한 4개 핵심 분야에 6억불 규모로 투자하는 “첨단제조 파트너쉽”(Advanced Manufacturing Partnership) 발표
* ‘13년 로봇․혁신적 제조공정․첨단소재 등 첨단제조기술 R&D 22억불 투자

ㅇ (일본) 아베총리의 新산업혁명 연설(’14.5월 OECD 각료이사회) 등 성장 전략의 핵심정책으로 로봇혁명 추진 중(‘14.下5개년계획 수립 추진)
* 中企로봇설비 도입시 세액공제(’14.1~’16.3), 노동안전위생법上설치규제 완화 등

ㅇ (독일) 스마트공장시스템 개발(지멘스, 보쉬) 등 “인더스트리 4.0” 추진
* Industry 4.0 : 기존 제조업의 생산 방식을 전환하여 사물, 서비스간 인터넷 확산을 통한 지능형 생산시스템 구축(로봇을 통한 통제, 시뮬레이션을 통한 자동생산 등)

2. 사회문제 해결

저출산․고령화, 재난재해 증가 등 각종 사회 문제 해결에 로봇 활용 확대(안전․건강․편의 등 미래 트렌드 반영)

ㅇ (미국) 국방로봇, 우주 등 극한환경 작업용 로봇시장 발전 주도,  최근 헬스케어 및 의료분야 로봇 기술개발 투자 확대
* 재난대응·구조용 로봇 개발 “DRC 프로젝트" 추진(‘12.10월~’15.6월)
* Intuitive Surgical社는다빈치수술로봇(‘12년2.4조원매출)로“로봇+의료” 융합시장 주도

ㅇ (일본) 제조용로봇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활지원․간병 등 서비스 로봇 육성 적극 지원(3대 중점육성 로봇 : 재해대응, SOC인프라, 의료․간병)
* ‘생활지원로봇 안전검증센터’ 설립(‘10년), 세계최초 생활지원로봇 인증(’13년)
* ‘15년부터 간병로봇에 대해 공적보험을 적용하여 이용료의 90%를 보조

ㅇ (EU) “Horizon 2020”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복지를 위한 “로봇 동반자(RoboCom)" 프로젝트 추진('14년부터 로봇분야 10억유로 투자)
* Robot Companion for Citizens : Work, Health, Explore, Wearable, Universal

한편, 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내수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13년 국내 로봇산업은 전년대비 4.1% 증가한 2조 2천억원(생산 기준)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제조로봇이 1조 7천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중국 및 베트남 등에서의 제조설비를 위한 제조로봇의 수요에 따른 수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이씨엔 icn@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24

LS산전, 180억 규모 신군포 GIS 변전소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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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www.lsis.co.kr)은 최근 한전이 발주한 362kV 63kA 6300A급 신군포 GIS 변전소 사업을 180억 원에 수주, 2015년 10월까지 GIS 12세트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S산전은 362kV 63kA 6300A급 GIS 변전소 프로젝트 국내 첫 사업자가 됐다.

LS산전이 공급하는 GIS 설비는 기존 정격인 4000A보다 상위 규격으로, 지난 2010년 제5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서 345kV 계통의 최대조류 용량이 2GW(3,600A)에서 3GW(5,400A)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맞게 용량을 높인 개폐기를 개발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면 계통 상 고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류도 높아지는데, 개폐장치 내 차단기 용량이 고장전류보다 낮으면 이를 차단할 수 없어 전력계통 전체가 무너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광역 대정전’과 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은 2010년 기존 4000A와 8000A 규격 외에 6300A를 새로운 규격으로 확정했고, LS산전은 2012년 개발에 들어가 이듬해 11월 공인기관 시험을 거쳐 지난 2월 한전 입찰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한전은 고장전류 급증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신군포 변전소를 시작으로 6300A급 대용량 변전시설을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37

로크웰오토메이션, 3분기 매출 전년대비 2% 증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14년 회계년도 3분기에 미주지역에서의 큰 폭 성장을 통해 분기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7월 30일(미국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은 2014년 4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글로벌 실적을 포함한다.

실적 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Organic Sales Growth), 올해 현재까지 전체 5% 매출 성장
(2) Logix 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671M -> $715M), 올해 현재까지 7% 대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3) 제어 솔루션 부문의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 하락($953M -> $934M), 올해 현재까지 3% 대의 매출 성장
(4)조정주당순이익(Adjusted EPS)은 미화 1.49 달러 (3분기 미화 1.54 달러)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올해 현재까지 작년 동기 대비 5%p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3분기에는 아키텍처&소프트웨어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을 진행했다. 다만, 지난해 매출폭이 컸던 제어 솔루션분야에서 2%p의 하락을 보였다."고 밝히고, "현재까지의 상황을 재고하고, 올해 회계연도가 1분기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할 때 2014 회계연도 전체 매출 성장은 4-6%, 조정주당순이익(EPS)는 미화 6.10에서 6.25 달러로 예상된다." 라고 언급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또한 올해 전반적인 높은 환율 영향으로 인해 3분기 매출이 늘어났음에도 수익(earnings)은 2%p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한 3분기 영업이익(margin)은 성장폭이 컸던 아키텍처&소프트웨어 사업분야가 28.6%, 제어솔루션 사업분야가 13.0%로 나타났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LS산전, 환율 하락에 2분기 영업이익 44.42%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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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www.lsis.co.kr)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최근 환율 하락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이 44.42% 급락했다.

LS산전은 "환율변동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줄어든 반면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급증하는 ‘반전 실적’을 기록, 경기 침체 악재 속에서도 분기 사상 최대 규모였던 전년과 비교해 결코 ‘빠지지 않는’ 실적"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LS산전은 6월 29일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813억 원, 영업이익 293억 원, 당기순이익 3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83%, 44.42% 줄어든 반면 순이익은 36.90% 늘어난 수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남아프리카 M2M 시장에서 기회를 찾자

남아프리카에 늘어나는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을 높히고 자원 최적화와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 M2M(Machine-to-Machine)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M2M은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킬 수 있는 기능뿐만 아니라, 가시성을 높히고 자산을 통제하며 모바일 업체들이 M2M을 통한 수익 창출로 이윤폭을 높일수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남아프리카 M2M 시장 기회 분석 보고서(M2M Market Opportunities in South Africa)’에 따르면, 남아프리카의 자동차, 소매, 금융, 공공사업 부문들에서 M2M이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로오노로 모케넬라(Lehlohonolo Mokenela), 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산업부 연구원은 “앞으로는 농업이나 의료, 그리고 광업 및 제조업 같이 처리 집약적인 부문들이 M2M 솔루션을 사용하는 주요 부문들이 될 것이다. 모바일 업체들이 스핀오프(spin-off) 기업들에게 M2M 지원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Vodacom이나 MTN 등 남아프리카의 대형 모바일 업체들도 이런 추세를 따르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 기기 제조사들은 탄탄한 도입률과 컨넥티비티(Connectivity) 기기들의 확산에 힘입어 자동차, 소매, 금융 분야에서 쓰일 새로운 M2M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했다. 이런 제품 혁신은 최신 네트워크 가용성이 늘어나면서 가능해졌다. 컨넥티비티 광대역 M2M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현재 모바일 업체들은 데이터 요구사항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는 기기나 고객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원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분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이러한 기회에도 불구하고 남아프리카 지역은 이러한 인프라는 있지만 기기나 프로토콜에 대한 표준화가 아직 미흡하다.  특히 의료 부문에서 스마트 M2M 솔루션을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모케넬라 연구원은 “본인들의 네트워크로 컨넥티비티 관리하는 것이 모바일 업체들에게 있어 핵심 가치 제안으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데이터 가격 하락이 사용자 M2M SIM당 평균 수익을 떨어뜨릴 것이다. 이에 모바일 업체들이 입지 강화를 위해 밸류체인에 따라 수직적 통합에 나서고 있으며, 기본적인 컨넥티비티를 넘어 컨텐츠가 풍부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더욱 다양하게 마련해 수익원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192

시스코 코리아, APT 공격대응을 위한 ‘AMP’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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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가 APT 공격대응을 위한 ‘AMP(Advanced Malware Protection, 이하 AMP)’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AMP 솔루션은 특정 시점은 물론 차별화된 파일 회귀적 분석 기술을 적용한 지속적인 보안을 통해 공격 전 단계에 걸쳐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지능적으로 방어해 준다. 이에 따라 시스코 고객들은 공격 전, 중, 후에 통합적인 방어 및 가시성 확보가 가능해 제로데이 공격 및 지능형 지속 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s, 이하 APT)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시스코 코리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성일용 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전세계 기업의 95%가 악성코드 트래픽의 공격 대상이 되었을 정도로 APT 공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의 보안 위협은 보안 솔루션이 위협을 감지하기도 전에 기업에 악영향을 미칠 정도로 지능적이다.”고 말했다.

또한 “전세계에서 APT 공격을 많이 받는 주요 국가로 분류되는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며, 국내 기업들은 보다 적극적이고 스마트하게 보안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시스코 코리아는 24시간 위협 방어 및 대응을 목표로 국내 APT 관련 보안 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전략이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07-30

BELDEN, 산업용 통신 모듈 전문기업 Prosoft 인수

통신 및 네트워크 관련 세계적인 전문기업인 미국 세이트 루이스 소재 벨덴(Belden) 그룹이 산업용 커넥티비티 전문업체인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스(prosoft technolog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프로소프트는 PLC 컨트롤러 중심의 산업용 통신 컨버터(모듈) 및 산업용 무선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벨덴의 존 스토롭(John Stroup) CEO는 7월 30일 2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하면서, 약 3700억원(3억 4천만 달러)을 투자해 프로소프트 인수해 산업용 네트워크 및 통신 관련 시장 주도성을 더욱 강화한다고 깜짝 발표를 진행했다.

벨덴은 최근들어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통신 및 전력, 철도, 인프라, 제조산업 분야 네트워크 전문업체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어서 주목된다. 케이블 전문업체였던 벨덴은 먼저 전력용 러기드 스위치 분야에서 세계 양대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허쉬만(Hirschman)을 인수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벨덴은 가라트컴(GarrettCom), 럼버그(Lumberg Automation), 모확(Mohawk)는 물론 최근에는 산업분야 사이버 시큐리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토피노(Tofino)를 인수한 바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기사 출처. http://icnweb.kr/?p=6215

CSR, CSRmesh 개발 키트로 사물인터넷 제품 개발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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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인식, 멀티미디어, 클라우드 커넥티비티 분야에 혁신적인 반도체IC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인 CSR(http://www.csr.com)은 관련 개발 업체들이 최근 출시된 CSRmesh블루투스 스마트 프로토콜을 익힐 수 있는 CSRmesh개발 키트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7월부터 지정된CSR 총판을 통해 구입 가능한 CSRmesh 개발키트(CSRmesh™ Development Kit)는 신규 저전력 커넥티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제품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개발 보드, USB to SPI 컨버터(디버깅 및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딩) 및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로 구성된다.

SDK는 처음에 BT Smart Mesh네트워크 기반의 조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제공되며, 올해 후반에는 CSRmesh를 기반으로 하는 홈 오토메이션 및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업데이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CSRmesh 프로토콜은 혁신 기술을 담고 올해 초 출시되었다. CSRmesh 프로토콜은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및 컴퓨터를 통해 무제한에 가까운 수많은 블루투스 스마트 기기를 제어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 간의 메쉬 네트워크 구성을 제공하며, CSR BT Smart 제품에서만 구현 가능한 새로운 기술이다.

CSRmesh는 업계에서 이미 그 기술이 검증된 CSR의 CSR101x™ 제품군과 같은 블루투스 스마트기기의 설정 및 제어 프로토콜이 통합된 솔루션으로서, 이미 업계를 선도하는 조명 제조업체들의 스마트 조명 솔루션에 제공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릭 워커(Rick Walker), CSR 사물인터넷 부문 총괄 마케팅 매니저는 “개념으로만 존재하던 사물인터넷이 현실에 도래함에 따라 블루투스 스마트 솔루션은 더욱 많은 제품의 현실적인 상용화를 위해 긴요하게 쓰이고 있다”며,“CSRmesh개발 키트 출시를 통해 우리는 개발 업체가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수 많은 기회를 활용하고 혁신해 나가도록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개발업체가 가능한 한 짧은 시간 안에 네트워크 연동 기기를 손쉽게 개발해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서니 머레이(Anthony Murray), CSR 비즈니스 그룹 수석부사장은 “15년 전 첫 블루투스 기기 단일 칩을 출하한 후 올해 CSRmesh 솔루션을 출시하기까지, CSR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꾀하며 블루투스 시장의 선두주자 위치를 고수해 왔다”며, “우리의 주요 전략 중 하나는 개발 업체들이 CSRmesh개발 키트를 통해 보다 쉽게 CSR의 혁신과 기술을 활용하여 획기적인 차세대 사물인터넷 기기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CSRmesh 프로토콜은 블루투스 스마트 기능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상의 다른 블루투스 스마트 기기에 메시지를 보내고, 해당 메시지를 받은 기기는 다시 재전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메시징 방식을 이용하여 하나의 기기 혹은 그룹으로 제어가 가능하며, 각각의 기기는 하나 이상의 그룹에 소속될 수 있다. 조명 스위치, 제어 패널과 같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스마트 기기부터 블루투스 스마트 표준을 지원하는 최신 스마트폰에서 모두 제어 가능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184

2014-07-29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 개최

조명 시장에서의 수익성 악화로 인해 여러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부터 불기 시작한 UV LED 붐이 국내에서도 널리 확산되는 추세이다.


글로벌 선두 업체들의 인수, 합병에 이어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기기 등의 조립 공정을 사용하는 전자 업계뿐 아니라 의료, 살균, 탈취 분야로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을 중심으로 한 UV 경화 시장이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하이테크 기술 전문 세미나 주최사인 아이티컨퍼런스 (www.it-conference.net)는 LED 조명 엔지니어링 매체인 LED뉴스코리아(www.lednewskorea.com)함께 오는 8월 22일 (금) 일산 킨텍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개최한다.

 

이제는 UV로 눈을 돌려라


이번 세미나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LED 생산기자재전 & 광전자 산업전(LED TECH KOREA 2014 & OPTICAL EXPO 2014)'부대행사로서 그동안의 개괄적인 내용으로 꾸며졌던 기존의 2행사와 비교할 때 UV 광원 애플리케이션의 상용화를 다루게 된다.


아이티컨퍼런스의 김홍덕 대표는 “UV LED각종 기능 경화 분야는 인쇄, 접착, 본딩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친환경 요소를 지니고 있어 작업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환경 호르몬의 폐해를 줄여줌으로써 이미 유럽 선진국에서는 UV LED 잉크와 함께 기본적인 생산 필수 품목으로 자리잡은 오래다”며 "지난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 이어 개최되는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에서는 UV 경화기술을 중심으로 응용 분야의 새로운 추이와 사업성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외 시장 동향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컨퍼런스가 주최하는 UV LED Korea 행사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마다 하반기에는 주로 반나절 발표로 진행되고 상반기에는 전시회를 겸한 포럼 형태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UV LED 시장의 개괄적이거나 원천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응용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국내 회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일렉트로니캐스트 컨설턴트의 아태지역 세일즈&마케팅 이사 한스 데르 탕의 "UV 경화의 글로벌 시장 분석” 소프트에피 황성민 대표의 "UV LED기술 개발 사업화 동향" 발표된다. 하반기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전시회 주최측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기획된 것으로 짧지만 강하게 시장 동향을 짚어주되 참석비가 저렴한 알짜배기 행사가 것이다.


아이티컨퍼런스는 특히 160명으로 예상되는 참석자들에게 관련 업계의 최신 제품 생산 동향을 파악하도록 전시회 무료 참관의 혜택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또한 글로벌 LED 업계의 현황을 눈에 파악할 있는 LED World Map 20142015 포스터 (장당 2만원 상당)무료로 받게 된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참석자들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된 "제품/기술 상담회"이다. 세미나 참석자들간 혹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시간 동안 무료 테이블 데모 상담회가 펼쳐지는데 이를 통해 경화를 중심으로 한 UV LED 관련 제품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각종 비즈니스 상담을 있다. 자리에는 LED 분야의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홍보 대행사 세미컴이 맞춤식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데모 광고, 프로모션 각종 B2B 관련 마케팅 문의는 김고은 대리(전화: 02-3473-6367~8; contact@semicomm.co.kr)에게 하면 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도시바,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safety 브러쉬드 모터 프리드라이버 IC 출시

도시바 코퍼레이션 이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브러쉬드 모터 프리드라이버(pre-driver) IC인 TB9052FNG를 오늘 발표했다. 샘플 선적은 8월에 실시되며 대량생산은 2015년 3월로 예정돼 있다.

EPS(electric power steering,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처럼 자동차 안전 필수 시스템은 ISO 26262에 명시된 자동차 안전 무결성 기준 최고 레벨인 ASIL-D 요건의 ‘도로주행 차량 - 기능적 안전’을 충족시켜야 한다. 도시바의 브러쉬드 모터 프리드라이버 IC(brushed motor pre-driver IC)는 프리드라이버 회로, 모터 전류 검출 회로 및 더 높은 기능적 안전을 위해 다양한 실패 감지 회로 등 필수기능을 통합했다.

도시바는 또 여러 가지 시스템 실패를 시뮬레이션 하기 위한 기능 안전 분석을 실시했으며 고객들에게 안전 분석 및 디자인 지원 문서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07-22

[적용사례] 고성능 금속 열 커팅기

High-performance thermal cutting of metals

제공. B&R 코리아, www.br-automation.com

세계적으로 제작되는 모든 제품의 약 절반 정도가 베벨 커팅이 포함되며, 용접하게 되는 표면의 정밀도는 기계 제조에 있어 주된 관심사이다. 베벨된 에지(edge)는 구조 또는 로드를 줄이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또한 베벨 커팅은 커팅된 파트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시간과 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다.

동적인 3차원 정확성

베벨 커팅의 기술적 혁신을 통해, Vanad 2000 은 3차원 모션이 가능한 전자동 헤드(head)를 플라즈마 커팅을 위해 제공하고 있다. 그것은 어플리케이션의 적용 범위를 상당히 넓힘과 동시에 커팅 머신의 성능 또한 향상시킨다. Vanad 사의 플라즈마 커팅에서 사용되는 자동 3차원 헤드는 일반적으로 작고 형상이 복잡한 파트를 제조할 때 사용되는데, 이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차원 모델은 종종 3차원으로 변경된다. 이런 경우 로봇을 이용한 베벨 커팅을 하게되면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자동 3차원 헤드를 사용하는 것이 요구되는 품질을 보장하는 최선의 길이다. 또한 이 헤드는 Vanad Rotcut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파이프나 프로파일의 형상이 있는 구멍을 커팅하기 위해 사용된다.

플라즈마 커팅에서 사용되는 자동 3차원 헤드는 B&R과 협업하여 개발되었다. B&R에서 제공되는 준비된 로보틱스 라이브러리와 좌표변환 알고리듬은 전자동 각도 조절과 커팅 오프셋, 플라즈마 호(arc)의 전환 그리고 높이의 모니터링을 가능케 하였다. 헤드에 장착된 2개의 로터리 축에 사용된 사이클로이드 기어는 높은 정밀도, 견고함, 효율성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를 보장한다. 헤드에서 요구되는 높은 정밀도와 동적인 동작들은 B&R의 고급 컴포넌트를 사용하면서 이루어진다.

High-performance thermal cutting of metals
(그림 1. 플라즈마 커팅에서 사용되는 Vanad의 자동 3차원 헤드는 B&R과 협업하여 개발되었다. B&R에서 제공되는 준비된 로보틱스 라이브러리와 좌표변환 알고리듬은 전자동 각도 조절과 커팅 오프셋, 플라즈마 호(arc)의 전환 그리고 높이의 모니터링을 가능케 하였다.)

“3차원 플라즈마 헤드의 중요한 요소는 B&R ACOPOS 서보드라이브, EnDat 멀티턴 엔코더, 고속의 POWERLINK 통신 그리고 새로운 B&R 산업용 PC인 Automation PC 910 입니다.” 라고Vanad 2000의 개발과 전략 책임자인 Dusan Kokoska는 설명한다. “B&R이 없었다면 헤드를 개발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최상급의 견고한 갠트리 CNC

3차원 플라즈마 커팅 헤드와 더불어, Vanad 2000 은 또한 Bluester 라는 새로운 톱-클래스 갠트리 CNC 커팅 머신을 런칭했다. 대부분의 요구조건 하에서 구동될 수 있게 설계된 Bluester는 자가 생산된 커팅 헤드나 플라즈마와 연결된 다양한 슬라이더와 드릴링과 같은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머신은 견고한 구조의 특징뿐만 아니라, 전자동 3차원 커팅 헤드를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Bluester 의 특징은 진보된 B&R의 컴포넌트들과 B&R 운영 체제에 있으며, 그것은 Vanad 머신의 표준이 되었다. B&R에서 제공되는 완제품인 통합된 고정밀도의 기어박스와 광학식 엔코더와 함께 매우 강력하고 동적인 서보 드라이브는 에러로부터 자유로운 구동을 보장한다. 제어 시스템은 B&R 개발자들과 긴밀한 협력하에 개발되었는데, 이는 B&R 운영 체제가 Vanad 커팅 머신의 표준으로서 확립되던 때와 같다.

세련된 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Vanad 커팅 머신의 소프트웨어는 초보 엔지니어부터 숙련된 엔지니어까지 똑같은 감동을 주었다. Bluester 는 모든 프로세스와 편리한 조작의 시각화를 위해 조작 패널을 사용한다. 강화유리로 제작된 21.5” 듀얼 터치 스크린 패널은 엔지니어링 키보드를 제공하며 모두 IP65 보호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다.

고성능 금속 열 커팅기
(그림2. 3차원 플라즈마 커팅 헤드와 더불어, Vanad 2000 은 또한 Bluester 라는 새로운 톱-클래스 갠트리 CNC 커팅 머신을 런칭했다. Bluester 의 특징은 진보된 B&R의 컴포넌트들과 B&R 운영 체제에 있으며, 그것은 Vanad 머신의 표준이 되었다.)

B&R과의 전략적 협력

“Vanad 2000과 B&R의 장기적인 전략적 협력은 열커팅 머신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작하던 2006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라며 Kokoska 씨는 말한다. 그는 또한 “이러한 파트너쉽을 기반으로하여, Vanad 2000 은 필요한 개발툴과 더불어 최신의 드라이브와 제어 기술에 대해 자유로운 접근이 가능합니다. B&R 의 경험적 지식과 더불어, 우리의 개별적인 고객 맞춤식의 열커팅 머신의 고급 품질을 향상하고 계속되는 혁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인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산업통신망, IoT를 말하다

필드버스 및 산업용 이더넷 진영에서의 사물인터넷 관심이 점차 높아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현 첫번재 단계로써 사물인터넷(IoT)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유럽의 산업통신망 진영(Profinet, Ethernet POWERLINK, EtehrCAT)에서는 인더스트리 4.0을 강조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구현 방법을 의미한다.

생산 설비 센서-액추에이터 디바이스로부터 제어기기, 로봇,  MES는 물론 물류, 경영에 이르기까지가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분석된다. 특히 운영 빅데이터를 통해 가상 제조 및 가상 플랜트 운영, 운영자 교육 시스템까지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급 엔지니어 인력난을 대체하고, 설계로부터 운영가동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인더스트리 4.0의 시작이 바로 사물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산업통신망 진영(Fieldbus, EtherNet/IP, Modbus)에서는 제조 및 플랜트 네트워크 통신의 끊김없는 연결을 통한 ‘산업 IoT(Industry IoT)’의 실현을 구상하고 있다.

산업 IoT의 실현을 통해 스마트 공장, 스마트 플랜트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산업 IoT를 통해 지능형 자율 프로그램의 가동, 유연한 협업시스템 구성, 제조에서 마케팅, 영업, AS에 이르는 일관되고 동시적인 수행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또한 산업 IoT는 수정되지 않은 이더넷과의 프로그램 수정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연결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이 유럽의 인더스트리 4.0과 차별점이라고 분석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07-10

리니어, 5A 15V 듀얼위상 동기식 부스트 레귤레이터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출력 차단 및 돌입 전류 제한 기능을 갖춘 듀얼 위상의 3MHz, 전류 모드, 동기식 부스트 DC/DC 컨버터(제품명: LTC3124)를 출시한다.

듀얼 위상 동작은 피크 인덕터 전류와 커패시터 리플 전류를 상당히 감소시켜 주변 부품 크기를 최소화시키면서 동급의 단일 위상 디바이스 대비 더 낮은 출력 리플을 제공한다. 이 제품의 채널당 내부 2.5A스위치는 병렬 동작하여 5A의 스위치 전류를 공급한다. 내장된 18V 스위치는 스타트업 시(동작 때 0.5V) 1.8V의 입력 전압 범위에서 5.5V까지 높은 출력 전압을 제공할 수 있어 수퍼캐퍼시터 기반 백업 전력 시스템과 리튬이온/폴리머 또는 멀티셀 NiMH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LTC3124는 12V출력, 5V 입력에서 최고 1.5A의 연속 출력 전류를 제공한다.

동기식 정류는 최고 95% 효율을 실현하는 반면, 버스트 모드® 동작은 대기 전류가 25µA 에 불과하여, 배터리 동작 시간을 연장시킨다. 열 성능이 강화된 3mm x 5mm DFN-16 (또는 TSSOP-16) 패키지 및 3MHz의 정 스위칭 주파수의 결합은 인덕터와 커패시터 크기를 최소화하면서, 핸드헬드 애플리케이션에 요구하는 콤팩트한 솔루션 풋프린트를 제공한다.

LTC3124는 130mOhm (N채널) 및 200mOhm (P채널)에 불과한 RDS(ON) 을 갖춘 스위치를 내장하여 95%로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출력 차단 기능을 통해 출력은 셧다운시 완전히 방전될 수 있다. 이 같은 기능은 스타트 업 동안 돌입 전류를 제한하며, 입력 전원에서 나타나는 서지 전류(surge current)를 최소화시킨다. LTC3124는 입력 전압이 출력 전압을 초과할 때 출력 전압을 조절하며, 어떠한 배터리 제품과도 호환성을 가질 수 있다. 가능한 최저 잡음 동작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LTC3124는 외부 핀 설정을 통해, 연속 주파수 모드로 동작 할 수 있다.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 담당자는 “이 버전은 잡음 민감 회로를 이용해 발생할 수 있는 스위칭 잡음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전류 레벨에서 연속 모드로 동작해, 경부하 효율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추가적인 기능은 외부 동기화, 출력 과전압 보호 및 견고한 단락 회로 보호 기능을 포함한다. LTC3124는 고효율, 소형 솔루션 크기, 높은 신뢰성이 팩터를 결정하는 곳에서 최고 15V의 출력을 요구하는 부스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2014-07-01

FPGA 개발자를 위한 핫 아이템, Altera SDK for OpenCL

Altera는 프로그래머들이 FPGA로 알고리즘을 가속화하는 작업을 대대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Altera SDK for OpenCL 버전 14.0은 프로그래머 친화적이며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설계 플로우를 포함함으로써 사용자들이 FPGA 가속화기 보드를 기반으로 수분 이내에 프로토타입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ltera와 보드 파트너사들이 Altera의 OpenCL 솔루션을 지원하는 다양한 유형의 레퍼런스 디자인, 레퍼런스 플랫폼, FPGA 개발 보드를 제공함으로써 FPGA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작업을 추가적으로 더욱 단축할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레퍼런스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특정한 애플리케이션 요구를 충족하는 커스텀 FPGA 가속화기의 개발 작업 또한 간소화할 수 있다.

Altera는 OpenCL 용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정식으로 제공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이다. 이 솔루션을 이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들이 C 기반 OpenCL 언어를 이용해서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FPGA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Altera SDK for OpenCL 버전 14.0은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설계 플로우를 포함함으로써 수분 이내에 OpenCL 커널 코드를 에뮬레이트하고, 디버깅하고, 최적화하고, 프로파일링하고, 하드웨어 구현으로 재컴파일할 수 있다. 이렇게 재컴파일된 커널을 즉시 FPGA로 테스트하고 실행할 수 있으므로 프로그래머가 수 주의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Altera SDK for OpenCL은 프로그래머들이 OpenCL 코드를 사용해서 FPGA의 대대적인 병렬 아키텍처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FPGA를 겨냥해서 작업하는 프로그래머들은 GPU나 CPU 같은 여타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비교해서 훨씬 더 낮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FPGA는 GPU와 비교해서 1/5의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 Altera의 OpenCL 용의 우선적 보드 파트너 프로그램(Preferred Board Partner Program for OpenCL)을 통해서 Altera의 OpenCL 솔루션을 지원하는 써드파티 보드들을 제공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Altera Introduces SDK for OpenCL Version 14.0

Altera Corporation today dramatically simplified a programmer’s ability to accelerate algorithms in FPGAs. The Altera SDK for OpenCL version 14.0 includes a programmer-familiar rapid prototyping design flow that enables users to prototype designs in minutes on an FPGA accelerator board. Altera, along with its board partners, further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FPGA-based applications by offering reference designs, reference platforms and FPGA development boards that are supported by Altera’s OpenCL solution. These reference platforms also streamline the development of custom FPGA accelerators to meet specific application requirements.

Altera is the only company to offer a publicly available, OpenCL conformant software development kit (SDK). The solution allows programmers to develop algorithms with the C-based OpenCL language and harness the performance and power efficiencies of FPGAs. A rapid prototyping design flow included in the Altera SDK for OpenCL version 14.0 allows OpenCL kernel code to be emulated, debugged, optimized, profiled and re-compiled to a hardware implementation in minutes. The re-compiled kernels can be tested and run on an FPGA immediately, saving programmers weeks of development time.

Altera and its board partners further simplify the experience of getting applications up and running using FPGA accelerators by offering a broad selection of Altera-developed reference platforms, reference designs and FPGA accelerator boards. Altera provides a variety of design examples that demonstrate how to describe applications in OpenCL, including OPRA FAST Parser for finance applications, JPEG decoder for big data applications and video downscaling for video applications.

Design teams that want to create custom solutions that feature a unique set of peripherals can create their own custom FPGA accelerators and save significant development time by using Altera-developed reference platforms. The reference platforms include an SoC platform for embedded applications, a high-performance computing (HPC) platform and a low-latency network enabled platform which utilizes IO Channels.

Additional enhancements made to the Altera SDK for OpenCL version 14.0 include:
•Production support for IO Channels that allow streaming data into and out of the FPGA as well as kernel channels allowing the result reuse from one kernel to another in a hardware pipeline for significantly higher performance and throughput with little to no host and memory interaction.
•Production support for single-chip SoC solutions (Cyclone V SoC and Arria V SoC), where the host is an embedded ARM core processor integrated in the FPGA accelerator.

About the Altera SDK for OpenCL

Altera’s SDK for OpenCL allows programmers to take OpenCL code and rapidly exploit the massively parallel architecture of an FPGA. Programmers targeting FPGAs achieve higher performance at significantly lower power compared to alternative hardware architectures, such as GPUs and CPUs. On average, FPGAs deliver higher performance at one-fifth the power of a GPU. Altera’s OpenCL solutions are supported by third-party boards through the Altera Preferred Board Partner Program for OpenCL. Visit www.altera.com/open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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