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6

마이크로칩, 2.4GHz RF 고출력 증폭기 출시

[보도자료_이미지]SST12CP21_rgb_7x5

마이크로컨트롤러,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대표: 한병돈)는 새로운 2.4GHz 256-QAM RF 고출력 증폭 제품인 SST12CP2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SST12CP21은 256-QAM 및 IEEE 802.11n 시스템용으로 최저의 EVM 및 전류 소비량을 갖는다. SST12CP21은 MCS9 HT40 MHz 대역폭 변조 시(5V 및 320mA 소비전류) 1.75%의 동적 EVM으로 23dBm에 이르는 높은 선형 출력을 제공한다. 또한 802.11g/n 애플리케이션용의 경우 불과 350mA의 소비전류로 3% EVM에서 25dBm 선형 출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802.11b/g/n WLAN 및 MIMO 시스템의 범위를 크게 확장하는 동시에 최대 256-QAM 데이터 전송 속도에서도 최저의 전류 소비량을 갖는다. SST12CP21은 또한 802.11b/g 통신에 대해 최대 28dBm에 이르는 스펙트럼 마스크를 충족한다. 또한 널리 사용되는 핀-아웃인 소형 3mm x 3mm x 0.55mm 16핀 QFN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므로 보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와이파이®(Wi-Fi ®) MIMO 액세스 포인트, 라우터, 셋톱박스 등의 시스템 개발자들에는 데이터 속도와 거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류 소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SST12CP21 전력 증폭기는 23dBm에서 320mA, 25dBm일 때 350mA로 동작 전류가 낮으므로 멀티 채널 고속 WLAN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 증폭기 제품은 50 Ω 온-칩 입력 매칭과 간편한 출력 매칭을 특징으로 하므로 사용이 편리하고 보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선형 출력 검출기가 통합되어 있어 온도와 2:1 출력 불일치에 대해 정확한 출력 제어를 보장한다.

마이크로칩 무선 주파수(RF) 사업부의 다니엘 초우(Daniel Chow) 부사장은 “마이크로칩의 RF 출력 증폭기 제품은 신뢰성과 고출력 효율을 결합하여 WLAN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오직 InGaP/GaAs HBT를 이용해서만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며, “SST12CP21 또한 온도에 따라 신뢰성 높은 동작을 수행하면서도 더욱 낮은 EVM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RF출력 증폭기 제품은 23dBm일 때 1.75% EVM으로 320mA, 25dBm일 때 3% EVM으로 350mA의 고효율 동작을 달성하며, 802.11n 및 초고속 데이터율 256-QAM MIMO 시스템의 범위를 확장한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리니어, 히트싱크 내장 28VIN 스텝다운 µModule 레귤레이터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히트 싱크가 내장된 15mm x 15mm x 5.01mm BGA 패키지 크기의 트리플 출력 스텝다운 µModule® (마이크로모듈) 레귤레이터 (제품명: LTM463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열 성능이 효율적인 패키지를 통해 LTM4634는 3개 출력 (5A, 5A, 4A) 모두에서 전체 전류를 제공할 수 있으며, 200LFM 에어플로우 및 65°C 주변 온도에서 70W의 출력 전력을 제공할 수 있다. 외부에 13개의 세라믹 커패시터와 3개의 저항이 추가되면 LTM4634는 양면 PCB의 4.5cm2 의 면적을 필요로 한다.

LTM4634는 3개의 DC/DC 컨트롤러, 파워 스위치, 인덕터 및 보정 부품을 단일 패키지에 포함시킨다. 채널 1과 2의 출력 전압은 0.8V ~ 5.5V 사이에서 조절 가능하고, 세 번째 채널은 0.8V ~ 13.5V로 조절 가능하며, 전체 라인, 부하 및 온도 조건에서 ±1.5% 정밀도를 각각 제공한다.

폭넓은 출력 전압 범위, 열 성능이 효율적인 패키지, 엄격한 조절 정밀도, 소형 솔루션 크기의 특징이 결합되어 LTM4634는 계측기, 통신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12V, 5V, 3.3V와 같은 공통적인 중간 파워 버스(intermediate power bus)를 조절하는 데 이상적이다.

아이씨엔 뉴스팀 www.icnweb.co.kr

North American Semiconductor Equipment Industry Posts July 2014 Book-to-Bill Ratio of 1.07

 

North America-based manufacturers of semiconductor equipment posted $1.41 billion in orders worldwide in July 2014 (three-month average basis) and a book-to-bill ratio of 1.07, according to the July EMDS Book-to-Bill Report published today by SEMI.   A book-to-bill of 1.07 means that $107 worth of orders were received for every $100 of product billed for the month.

The three-month average of worldwide bookings in July 2014 was $1.41 billion. The bookings figure is 2.8  percent lower than the final June 2014 level of $1.46 billion, and is 17.1 percent higher than the July 2013 order level of $1.21 billion.

The three-month average of worldwide billings in July 2014 was $1.32 billion. The billings figure is 0.7 percent lower than the final June 2014 level of $1.33 billion, and is 9.4 percent higher than the July 2013 billings level of $1.20 billion.

“Order activity for semiconductor equipment has held at a steady level so far for 2014,” said Denny McGuirk, president and CEO of SEMI. “This trend, along with improvements in semiconductor device sales and unit shipments, is consistent with our outlook for strong equipment sales growth this year.”

The SEMI book-to-bill is a ratio of three-month moving averages of worldwide bookings and billings for North American-based semiconductor equipment manufacturers. Billings and bookings figures are in millions of U.S. dollars.

The data contained in this release were compiled by David Powell, Inc., an independent financial services firm, without audit, from data submitted directly by the participants. SEMI and David Powell, Inc. assume no responsibility for the accuracy of the underlying data.

The data are contained in a monthly Book-to-Bill Report published by SEMI. The report tracks billings and bookings worldwide of North American-headquartered manufacturers of equipment used to manufacture semiconductor devices, not billings and bookings of the chips themselves. The Book-to-Bill report is one of three reports included with the SEMI Equipment Market Data Subscription (EMDS).

2014-08-22

유니버설 로봇, 초정밀 엔코더 창작 차세대 경량 로봇 출시

- 업그레이드된 UR5 및 UR10 로봇암: 앱솔루트 엔코더와 조절 가능한 안전기능 제공

[이미지] 유니버설 로봇, 차세대 경량 로봇 선보여

유연한 산업용 로봇 암(arm)을 제조하는 덴마크 기업인 유니버설 로봇 (Universal Robots, 이하 UR, www.universal-robots.com)은 3세대 경량 로봇 UR5와 UR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UR로봇 암은 산업용의 정확한 산업용 앱솔루트 엔코더(True Absolute Encoder), 여덟 개의 조절 가능한 안전 등급 기능, 두 배 늘어난 빌트인 I/O, 장비를 컨트롤 박스에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의 증대를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아울러 이번 UR의 최신 제품은 3세대에도 작업자와 협력로봇의 안전한 공조로 지속 구현되며, 이 3세대 안전시스템 또한 독일 TUV의 인증을 획득했다.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UR이 축적해 온 오랜 경험이 이번 제품 업그레이드에 반영되는 한편, 사용의 편리성 및 빠른 투자 회수와 같이 잘 알려진 특징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차세대 UR5 및 UR10은 지난 6월 3일~6일 동안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오토매티카(Automatica: 공장 자동화 로봇 기술 박람회)‘에서 소개됐다.

특히 정확한 앱솔루트 엔코더(True Absolute Encoder)는 최신 UR 로봇의 핵심적인 혁신을 대변하고 있다. 이 기술적 진보는 로봇 암의 더 빠른 작동을 구현한다. 스위치를 켜자 마자 절대 위치가 인식되기 때문에 로봇 암의 초기화에 대한 시간 소비가 없다. 따라서 업그레이드 된 UR5와 UR10은 자동으로 작동이 필요한 작업에 적합하며 이러한 기능을 위해 따로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다.

에스번 H 오스터가드(Esben H. Ostergaard) 유니버설 로봇 CTO(최고기술경영자)는 “정확한 앱솔루트 엔코더(TAE)를 내장함으로써 자사의 로봇 암은 어떤 기계에도 더 쉽게 통합될 수 있으며,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작동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혁신적인 기능은 특허를 획득한 조절 가능한 안전 시스템이다. UR의 최신 경량 로봇의 안전 세팅은 각각의 특정 솔루션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이 로봇 암은 안전 기능의 두 가지 작동 모드, 즉 정상 모드와 감소 모드에서 구동하며 로봇이 작동 중에도 안전 세팅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혁신기능들로 구성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로봇 암 UR5와 UR10은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으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인 경량 로봇이라는 접근방식에는 변함이 없다. 예를 들어, 5kg, 10kg의 하중을 지지하는 6축 조인트 로봇 암의 특징은 그대로 유지되었고 로봇 암 내부 기능과 컨트롤러에는 몇 가지 놀라운 기능들이 탑재되었다.

엔리코 크로그 이베르센 (Enrico Krog Iversen) 유니버설 로봇 CEO는 “우리는 여러 관련 산업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경량 로봇 암을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다.”고 강조하고, “자사의 R&D 부서에서는 최종 사용자의 인풋과 피드백을 우리 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이번 최신 로봇 개발에 대해 말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08-17

삼성전자, IoT 홈플랫폼 전문기업 Smart Things 인수[아이씨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인수

삼성전자가 미국의 IoT 홈플랫폼 전문기업인 스마트싱스 (Smart Things)를 2만 달러(약 2000억원)에 인수한다.

2012년에 설립된 '스마트싱스'의 개방형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하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집을 모니터, 제어, 자동화할 수 있게 해주고, 이 플랫폼은 GE, 하니웰 등 다수 기업에서 출시되어 있는 1,000개 이상의 기기와 8,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싱스 플랫폼은 가정용 IoT 플랫폼으로 ZigBee, Z-Wave 및 Wi-Fi devices들을 지원한다. 조명에서 보안에서 이르기까지의 홈 IoT를 스마트폰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 스마트싱스 허브가 (월 사용료 없이) 99$에 판매되고 있다.

삼성은 스마트싱스를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오픈이노베이션센터(OIC)에 소속시킬 예정이다. OIC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 혁신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으로, 현재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스마트싱스 본사도 OIC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팰로앨토로 이전할 계획이다.

스마트싱스 창업자이자 현재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호킨슨은 "스마트싱크는 앞으로도 독립적으로 회사로 운영되며, 하나의 플랫폼으로써 독립적인 브랜드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올해초 IoT 플랫폼 전문기업  네스트를 32억달러에 인수하고 플랫폼을 공개한 바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08-05

로크웰 오토메이션, LSB 인더스트리로부터 530만 달러 수주[아이씨엔]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화학 및 HVAC(난방, 통풍, 공조) 관련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는 LSB 인더스트리(LSB Industries Inc., 이하 LSB)과 5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PlantPAx의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스템에 전기, 제어, 인스트루멘테이션 설비를 제공하는 350만 달러 규모의 서비스와 180만 달러의 이더넷(Ethernet) 모터 컨트롤 시스템 자동화를 위한 주요 계약자로 선정됐다. 이 시스템들은 현재 아칸소 주 엘도라도(El Dorado)에 건설 중인 LSB의 공장(질산 및 암모니아) 두 곳 모두에 설치될 예정이다.

댈러스 로빈슨(Dallas Robinson) LSB 운영부사장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우리 엘도라도 암모니아 공장에 적용하게 될 뛰어난 설비 능력과 케세일 그룹(Casale Group)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이번에 수주하게 됐다”고 밝혔다.

암모니아와 메탄올을 전문으로 하는 스위스의 시스템 통합 업체인 케세일 그룹, 그리고 세계적인 배전 업체인 렉셀(Rexel)과의 협력을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번 암모니아 공장의 주요 계약을 수주함으로써 화학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테리 게버트(Terry Gebert) 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솔루션(Rockwell Automation global solutions) 부사장 겸 본부장은 “LSB 인더스트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의 전문 경험과 프로세스에 관한 지식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 능력이 LSB 인더스트리가 수익성 높고 지속가능한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알테라, 14nm Stratix 10 FPGA 및 SoC 설계 소프트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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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라가 올해초 발표한 초기 고객 벤치마킹 결과의 성공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14nm FPGA에 적용되는 설계 소프트웨어인 Stratix® 10 FPGA 및 SoC를 위한 초기 액세스 설계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 발표로 고객은 오늘 즉시 Stratix 10 FPGA 설계를 시작해 Stratix 10 HyperFlex 아키텍처와 인텔의 14nm 트라이게이트(Tri-Gate) 공정으로 구현되는 2배 코어 성능 이득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알테라는 이 설계 소프트웨어와 함께 혁신적인 Fast Forward Compilation 기능을 포함한 Hyper-Aware 설계 흐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은 이를 통해 빠른 설계 성능을 확인하고 새로운 수준의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tratix 10 FPGA의 획기적으로 향상된 코어 성능과 함께 이전 세대 FPGA 아키텍처로 실현할 수 없는 새로운 수준의 성능에 도달하는 HyperFlex 아키텍처의 혁신적 기능을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이제 설계에서 성능의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게 되었다. 고객의 설계에 2배 성능 향상을 구현하도록 개발된 Fast Forward Compilation은 성능의 병목지점을 찾아내 사용자가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상세한 단계별 성능 향상 권고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또한 자신들의 설계에 대해 Fast Forward Compilation이 제공하는 권고를 적용해 달성 가능한 최대 동작 주파수(Fmax, maximum operating frequency) 추정치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혁신적 설계 흐름을 갖춘 Fast Forward Compilation은 고객에게 Stratix 10 FPGA에서 가능한 전체 설계 성능을 극대화하고 빠른 타이밍 클로저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알테라의 하이 엔드 FPGA 마케팅 책임자 Jordon Inkeles는 "우리가 오늘 제공하는 Stratix 10 설계 툴은 고객에게 업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FPGA 및 SoC를 위한 시장에 가장 빠른 경로를 제공한다"면서"Stratix 10 HyperFlex 아키텍처와 Fast Forward Compilation은 고객이 성능을 두 배로 향상시킬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엔지니어링 개발 시간을 수 주에서 수개월 단축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전에 고성능 목표를 달성하려면 사용자는 다양한 설계 최적화와 전체 FPGA 컴파일을 재실행하면서 설계 변경의 효과를 확인하는 등 여러 번의 시간 소모적인 설계 반복을 수행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Fast Forward Compilation을 사용하면 설계 최적화를 위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HyperFlex 아키텍처를 이용해 추정된 설계 최대 동작 주파수(Fmax)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통찰력으로 고객은 달성 가능한 성능을 추정함으로써 어디에 가장 효과적으로 개발 시간을 투자해야 설계 성능과 처리성능을 증대시킬 수 있는지 보다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 결과 Stratix 10 FPGA 고객은 더 적은 설계 반복 사이클로 성능 목표를 달성하고 경로를 단순화하면서 2배 코어 성능 이득을 달성할 수 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애질런트 전자계측사업부,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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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의 전자계측 사업부가 8월1일부로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이하 키사이트)라는 새로운 회사명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키사이트는 완전히 분사가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 월 초까지 애질런트의 자회사로 유지되며, 종목기호 KEYS로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서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키사이트는 분사 이후에도 통신,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산업 전자와 컴퓨터 및 반도체 등 산업 분야의 시장 선두 업체로서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애질런트 전자 계측기사업부의 키사이트로의 분사는 지난 2013 년 9 월 발표되었다.

론 네서시안(Ron Nersesian) 키사이트 CEO는 "키사이트라는 새로운 회사를 시작하면서, 애질런트는 물론 휴렛팩커드(HP)에서 이어온 기업전통을 유지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동시에 고객, 주주, 임직원 등 회사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번 분사를 통해 앞으로 전자 측정 산업에만 전념하여 고객이 기대하는 첨단 기술을 선 보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국내 법인에서도 한국애질런트의 전자계측기 사업부가 키사이트코리아로 분사됐으며, 한국애질런트를 이끌어왔던 윤덕권 대표이사가 키사이트코리아(www.keysight.co.kr)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56

2014-08-03

독일 지멘스,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 하락[아이씨엔]

지멘스가 발표한 2014년 회계년도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년 동기대비 4%의 매출(Revenue) 하락을 보였다.

글로벌 산업전자 및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www.siemens.com)는 7월 31일(유럽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멘스는 3분기에 179억 유로(약 24조 9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4% 하락했으나, 수익(profit)은 37% 늘어났다.

실적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 하락, 계약기준으로도 3% 하락

(2) 전체 비즈니스 섹터의 수익(Profit)은 37% 증가, 인프라&도시 및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높은 수익 발생

(3) 순수입(net income)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4억 유로(약 1조 9천억원) 기록

(4) 인더스트리 섹터 매출은 1% 하락, 드라이브 분야가 하락 주도(-2%)

(5) 9개월간 비즈니스 섹터별 매출은 인프라&시티 섹터가 7% 증가로 주도, 반면에 에너지 섹터(9% 감소) 헬스케어 섹터(4% 감소)가 약세 기록
조 카이저(Joe Kaeser) 지멘스 회장 겸 CEO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음에도 에너지 섹터에서 다음 분기까지 큰 도전을 맞고 있다. 'Siemens - Vision 2020'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지멘스는 올해들어 에너지 섹터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9개월 연속 실적에서도 175억 유로로 전년대비 9%나 하락했다. 다만 풍력분야에서 실적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풍력분야에서 지난해 3분기 대비 3% 성장했으며, 9개월 연속 실적에서는 38.81억 유로를 기록해 전년대비 9%의 큰 폭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EU 지역에서의 원자력 발전 비즈니스 폐기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비중의 활발한 확대방안과 맞물리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멘스는 또한 3분기에 순수익(net profit)은 28%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3분기에 오토메이션 분야가 20.45억 유로(0%), 드라이브 기술 분야가 23.17억 유로(-2%)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9개월 연속 실적으로는 오토메이션 분야가 60.61억 유로(1%), 드라이브 기술 분야가 65.64억 유로(-1%)를 기록중이다.

한편, 지멘스의 전체 직원수는 35만 7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명이 감소했으며, 독일지역에서만 3천명이 줄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08-01

지멘스,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 하락 [icn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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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가 발표한 2014년 회계년도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년 동기대비 4%의 매출(Revenue) 하락을 보였다.

글로벌 산업전자 및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www.siemens.com)는 7월 31일(유럽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멘스는 3분기에 179억 유로(약 24조 9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4% 하락했으나, 수익(profit)은 37% 늘어났다.

실적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 하락, 계약기준으로도 3% 하락

(2) 전체 비즈니스 섹터의 수익(Profit)은 37% 증가, 인프라&도시 및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높은 수익 발생

(3) 순수입(net income)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4억 유로(약 1조 9천억원) 기록

(4) 인더스트리 섹터 매출은 1% 하락, 드라이브 분야가 하락 주도(-2%)

(5) 9개월간 비즈니스 섹터별 매출은 인프라&시티 섹터가 7% 증가로 주도, 반면에 에너지 섹터(9% 감소) 헬스케어 섹터(4% 감소)가 약세 기록


조 카이저(Joe Kaeser) 지멘스 회장 겸 CEO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음에도 에너지 섹터에서 다음 분기까지 큰 도전을 맞고 있다. 'Siemens - Vision 2020'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지멘스는 올해들어 에너지 섹터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9개월 연속 실적에서도 175억 유로로 전년대비 9%나 하락했다. 다만 풍력분야에서 실적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풍력분야에서 지난해 3분기 대비 3% 성장했으며, 9개월 연속 실적에서는 38.81억 유로를 기록해 전년대비 9%의 큰 폭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EU 지역에서의 원자력 발전 비즈니스 폐기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비중의 활발한 확대방안과 맞물리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멘스는 또한 3분기에 순수익(net profit)은 28%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3분기에 오토메이션 분야가 20.45억 유로(0%), 드라이브 기술 분야가 23.17억 유로(-2%)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9개월 연속 실적으로는 오토메이션 분야가 60.61억 유로(1%), 드라이브 기술 분야가 65.64억 유로(-1%)를 기록중이다.

한편, 지멘스의 전체 직원수는 35만 7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명이 감소했으며, 독일지역에서만 3천명이 줄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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